60억 드린다고 해도 안하실 건가요?

바람피는 남자와의 키스신?? 안합니다!

거액의 출연료를 준다고 해도 타협하지 않은 여배우가 있는데요.국민 엄마로 불리는 배우 김미경은 오랫동안 지켜온 본인의 신념 덕분에 지금의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과거 한, 드라마에서 어린아이를 둔 엄마가 바람피는 장면을 제안받은 적이 있는데 키스신이 포함되어 있는 이 역할에 배우 김미경은 단칼에 절대 할 수 없다고 거절을 했고 당시를 회상하며 만약 이작품을 한다면 본인이 그동안 쌓아온 것들이 무너질 것 같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출연료를 60억 원을 준다고 해도 같은 선택을 하겠냐는 질문에 그녀는 망설임 없이 작품이 망가진다면 돈도 의미가 없다면서 소신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닥터 차정숙, 기상청 사람들, 하이바이 마마, 또 오해영 등등 많은 히트작들에 출연하면서 연기로 낳은 자식만 칠십명이 넘는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한계없는 캐릭터에 도전하면서 오랫동안 다양한 작품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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