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김지영 #공유 #정유미 #김미경

33 comments
  1. 페미 영화이 뭐니 그딴 사상을 논할께 아니라 그냥 사람 이야기라 보면 된다. 딸이 결혼해서 며느리가 되고 엄마가 되는 과정에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보면 된다. ㅠㅡㅜ

  2. 근데 뭐 자꾸 페미니 남자는 안힘드냐 그러는데… 여자가 힘들다는거에 공감을 못하는 사람이 남자가 힘들다고 주장하면 공감 받을거 같냐 남자는 안힘들다고 누가 그래? 그냥 힘든상황에 힘들었구나 하면 되지 머 페미니 어쩌니 난리도 아니네

  3. 이 영화는 정말 너무 좋은 영화였는데 너무 이상한쪽으로만 논란이 되서 안타까웠다. 와이프랑 보면서 이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삻의 모습이고 각자 다 공감할수있는 캐릭터가 있다고 느꼈음.
    다시봐도 좋을것같은 영화!

  4. 신파도 신파인데 공감대 조성하는걸 포기하고 여러 시대상의 핍박받은 피해사례를 깡그리 욱여넣으니까 주인공이 정신병걸린거 말고는 내용전개가 안될 수준으로 처참하게 구성됨.. 원작도 그렇고 참 가관

  5. 여자라고 억누르고 살았던 세대… 지금 몇살인건데? 6 70대야.

    지금 50대여자들 부터는 남자보다 힘든부분 1도없었어.

  6. 영화는쓰레긴데 대사는 부모맘을 모두다표현햇구나…
    금같은내새끼..
    옥같은내새끼..
    보는순간 10초만에 눈물이…

  7. 뭐 쉴드들을 그렇게 친다면 마케팅이 등신새끼들인거지 ㅋㅋ 처음부터 가슴따뜻한 가족영화라고 하던가 ㅋㅋ 페미페미 울부 짓고 거 뭐 영혼 보내기 이람서 관객수 뻥튀기까지 하다 폭망해놓고 ㅋㅋ 이제와서 페미 다 박멸되고 정치권서 1프로 2프로 허경영한테도 지는 성적 증명되니까 페미 영화 아님~ 다시봐도 감동 흙흙 이라고들 있네 ㅉㅈ

  8. 정말..큰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 들으며 당연한줄 알고 살아온 60년생 엄마입니다.
    그냥 가끔 억울한건지 서러운건지 모를 감정에 혼자 울때가 많습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를 안보내준 어머니가 미워서 울었지만 그래야 되는줄 알았던 기억이 튀어나오는 것 같아요.

  9. 이거 무슨 빙의된거에요? 안봐서 무슨 장면인지 모르겠는데.. 설명해주실 분 댓 남겨주세요ㅜㅜ

  10. 이 영화를 보고 공감하고 우는 이유는 단순한 감동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겪고 듣고 보고 했던 과거의 내가 어머니가 할머니가 저 당시에는 당연했던 장녀의 희생이 장남 장손을 위한 희생 남아성호사상…끔직하다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셔서 그런 꼴 안보고 살지만 끔찍했다

  11. 공감하면서 많이 울며
    본 영화
    나도 시댁가면 저랬는데ᆢ
    해가며 ㅜㅜ

    정유미가 저렇게 이쁜배우였구나
    정유미가 연기를 진짜 잘하는구나
    출연하신분들이
    화면을 꽉채운 영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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