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쉴드들을 그렇게 친다면 마케팅이 등신새끼들인거지 ㅋㅋ 처음부터 가슴따뜻한 가족영화라고 하던가 ㅋㅋ 페미페미 울부 짓고 거 뭐 영혼 보내기 이람서 관객수 뻥튀기까지 하다 폭망해놓고 ㅋㅋ 이제와서 페미 다 박멸되고 정치권서 1프로 2프로 허경영한테도 지는 성적 증명되니까 페미 영화 아님~ 다시봐도 감동 흙흙 이라고들 있네 ㅉㅈ
정말..큰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 들으며 당연한줄 알고 살아온 60년생 엄마입니다. 그냥 가끔 억울한건지 서러운건지 모를 감정에 혼자 울때가 많습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를 안보내준 어머니가 미워서 울었지만 그래야 되는줄 알았던 기억이 튀어나오는 것 같아요.
이거 무슨 빙의된거에요? 안봐서 무슨 장면인지 모르겠는데.. 설명해주실 분 댓 남겨주세요ㅜㅜ
이 영화를 보고 공감하고 우는 이유는 단순한 감동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겪고 듣고 보고 했던 과거의 내가 어머니가 할머니가 저 당시에는 당연했던 장녀의 희생이 장남 장손을 위한 희생 남아성호사상…끔직하다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셔서 그런 꼴 안보고 살지만 끔찍했다
공감하면서 많이 울며 본 영화 나도 시댁가면 저랬는데ᆢ 해가며 ㅜㅜ
정유미가 저렇게 이쁜배우였구나 정유미가 연기를 진짜 잘하는구나 출연하신분들이 화면을 꽉채운 영화ㅜㅜ
33 comments
페미 영화이 뭐니 그딴 사상을 논할께 아니라 그냥 사람 이야기라 보면 된다. 딸이 결혼해서 며느리가 되고 엄마가 되는 과정에 있는 한 사람의 이야기로 보면 된다. ㅠㅡㅜ
웩
ㅋㅋ80년생이 뭔차별을 받어 시발 ㅋㅋ
근데 뭐 자꾸 페미니 남자는 안힘드냐 그러는데… 여자가 힘들다는거에 공감을 못하는 사람이 남자가 힘들다고 주장하면 공감 받을거 같냐 남자는 안힘들다고 누가 그래? 그냥 힘든상황에 힘들었구나 하면 되지 머 페미니 어쩌니 난리도 아니네
우와 연기 끝났다 끝났어
아ᆢㅠ
이 영화는 정말 너무 좋은 영화였는데 너무 이상한쪽으로만 논란이 되서 안타까웠다. 와이프랑 보면서 이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사람들이 우리 삻의 모습이고 각자 다 공감할수있는 캐릭터가 있다고 느꼈음.
다시봐도 좋을것같은 영화!
신파도 신파인데 공감대 조성하는걸 포기하고 여러 시대상의 핍박받은 피해사례를 깡그리 욱여넣으니까 주인공이 정신병걸린거 말고는 내용전개가 안될 수준으로 처참하게 구성됨.. 원작도 그렇고 참 가관
대한민국 은 무당 공화국이다
여자라고 억누르고 살았던 세대… 지금 몇살인건데? 6 70대야.
지금 50대여자들 부터는 남자보다 힘든부분 1도없었어.
나 너무 힘들다~ 자꾸 극단적인 생각을 한다 ~
참 이해안되는 영화
할머니 영혼이 빙의된 건가요.. 1분만에 눈물이 나네
뭐야 판타지였어
참 연기 잘하신다….
불쌍한 공유 ㅠ
미숙아…
눈물만 나요
눈물이 나네요 ㅡㅠ
너무가슴아프다
우리의이야기
눈물이.흐른다
마음이너무아프다
ㅠ.ㅠ
그냥 정신병자영화인데
젊은 사람이 미쳐서 참 안되었어
82년 김지영은 미쳤다
제목이 뭐예요??
한국 여자분들 결혼하지마세요 ㅎㅎ
영화는쓰레긴데 대사는 부모맘을 모두다표현햇구나…
금같은내새끼..
옥같은내새끼..
보는순간 10초만에 눈물이…
살면서 본 영화중 가장 최악이었던
하여간 ㅆ발 보1지만 달고 태어나면 벼슬이고 모든 특권 다 가져가지
이장면에서 완전 오열했어요ㅜㅜ
뭐 쉴드들을 그렇게 친다면 마케팅이 등신새끼들인거지 ㅋㅋ 처음부터 가슴따뜻한 가족영화라고 하던가 ㅋㅋ 페미페미 울부 짓고 거 뭐 영혼 보내기 이람서 관객수 뻥튀기까지 하다 폭망해놓고 ㅋㅋ 이제와서 페미 다 박멸되고 정치권서 1프로 2프로 허경영한테도 지는 성적 증명되니까 페미 영화 아님~ 다시봐도 감동 흙흙 이라고들 있네 ㅉㅈ
정말..큰딸은 살림밑천이라는 말 들으며 당연한줄 알고 살아온 60년생 엄마입니다.
그냥 가끔 억울한건지 서러운건지 모를 감정에 혼자 울때가 많습니다.
국민학교 졸업하고 중학교를 안보내준 어머니가 미워서 울었지만 그래야 되는줄 알았던 기억이 튀어나오는 것 같아요.
이거 무슨 빙의된거에요? 안봐서 무슨 장면인지 모르겠는데.. 설명해주실 분 댓 남겨주세요ㅜㅜ
이 영화를 보고 공감하고 우는 이유는 단순한 감동이 아니라 우리가 직접 겪고 듣고 보고 했던 과거의 내가 어머니가 할머니가 저 당시에는 당연했던 장녀의 희생이 장남 장손을 위한 희생 남아성호사상…끔직하다 이제는 할머니 할아버지 다 돌아가셔서 그런 꼴 안보고 살지만 끔찍했다
공감하면서 많이 울며
본 영화
나도 시댁가면 저랬는데ᆢ
해가며 ㅜㅜ
정유미가 저렇게 이쁜배우였구나
정유미가 연기를 진짜 잘하는구나
출연하신분들이
화면을 꽉채운 영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