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는걸 좋아해서 종종 커버곡을 올려볼까합니다.
스물두번째 곡은 정용화의 명반of명반의 마지막잎새🍃
유어시티에서 들은게 여운이 남아서 오랜만에 부른 노래입니다.
제가 전문적으로 노래를 배운적이 없고 그냥 취미로 하는거고, 장비도 없기 때문에 다듬고 그런게 없이 라이브로 부르는겁니다.
사실 디프리 끝나고 며칠 안 지나서 여운에 갔던 노래방인데 4달이나 됐네요•••이제서야 올려봐요.
처음후렴 부분 박자를 못 맞췄는데••••넘어가주세요🥲
일반인이기 때문에 실력에 대해서 안 좋은 말은 삼가해주세요🙏
혹시 신청곡 있으시면 말해주세요!!!
근데 싱잇에는 아직 노래가 많이 없더라고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