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 기념으로 준하(남주혁)에게
정장과 시계를 선물해주려는 김희원
시계를 보자 혜자(한지민)가 떠오른 준하
"나를 이해해주는 누군가…."

13 comments
  1. Until now I didn't  catch up or get about this Drama, but I've seen  many bottles of beer or bottles of wine were consume in this Drama, or they were empty bottles only.

  2. 아 진짜..그거 알아요? 잘생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대요.아 진짜..그거 알아요? 잘생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대요.아 진짜..그거 알아요? 잘생긴 사람을 보면 기억을 잃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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