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604 태연 TAEYEON ‘너를 그리는 시간 Drawing Our Moments’ 8K FANCAM @The ODD Of LOVE by DaftTaengk

33 comments
  1. 이 노래는 들을때마다 너무 벅차오른다 ㅠㅠ
    가사도 너무 아름답고 여리게 시작하다가 후반부에 휘몰아치는 감정에 휘몰아치는 고음이 일품인듯

  2. 우리 언니 내가 너무너무 사랑해 노래해줘서 고마워 앞으로 평생 행복만 하자

  3. 3:33초 밴드
    세션분들이 섹션을 날려먹었네…
    가장 중요한 순간인데… 드러머가 틀린건가?

  4. 저정도 목상태에선 집중력 흩어지면 바로 삐끗인데 역시 태연은 태연이다

  5. 근데 콘서트에서 느낀 건 태연의 목소리가 진짜 딴딴하다는 것
    확실히 태연은 콘서트에 가서 직접 귀로 들어야 돼

  6. 피겨로 치면 프리 스케이팅 프로그램에서 트리플 럿츠와 악셀을 마지막에 구성시킨 아주 극악한 프로그램과 마찬가지
    이 노래 고음이 계속 이어지는데 복압을 끝까지 유지하려면 엄청난 체력이 필요했을텐데 마지막에 이 노래를 구성시킨건 그저 대단하다고 할 수 밖에

  7. 미쳤다 김태연 ㅠㅠㅠㅠㅠ 왤케 잘부름… 밤하늘 별빛처럼 셀수없이 부분 꾹꾹 눌러 담아 부르는데 눈물 줄줄..

  8. 이건… 이어폰 끼고 볼륨 멕스에 가깝게 들으면 더더더더더더덛더더더더더더ㅓ 댕쩌러요……… 진짜 콘서트 온 너낌… 진짜 노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와 ar 1도없는 밴드 생라이브 미쳤다 태연 ;; 보컬이 엄청 딴딴한 느낌 ㅠ

  10. I think SM should give her a coach for her vocal (+ intensive medical treatment?) to maintain her performance during the odd of love because her throat was so bad. It gotten worse as the tour continue. i am so afraid that it could have gotten worse after the tour and she unable to sing perfectly again. 😢 she was my cure All the time I hope she will singing for a long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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