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comments
  1. 석구군의 연기는 신선했고 지원님의 연기는 깔끔했죠. 두 분의 연기 보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물론 거의 모든 분들이 연기 잘 하셨습니다. 그렇지않았다면 드라마 거의 안보는 제가 첫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한 편도 거르지않고 다 볼 수는 없었을 겁니다. 본방은 아니고 다시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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