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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만약에) · TAEYEON

Hong Gil Dong OST

℗ 2008 msmedia,under license to Kakao Entertainment

Released on: 2008-01-23

Auto-generated by YouTube.

39 comments
  1. 한 번만 더 돌아간다면 다른 것 말고 엄마한테 고맙다고 한마디 하고싶어요
    그때에 어려울때에 희생해주셔서 고맙다고

  2.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길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3.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오피셜에 조회수가 이리 많고 7년 된 게시물인데
    뭔 가사 베플이 이렇게 없냐 스크롤을 쫙쫙 내려도 안 보이네
    영상에도 가사가 없고
    답답해서 암 걸리는 줄 알앗네

    내가 답답해서, 정말 바보 같아서
    가사 퍼와서 다듬었다 이 화상들아 너무하는 거 아니냐

  4. 보컬은 말해머해 탑인데

    그중 감정을 넣어서 부르는스킬이 독보적인거 같다

    마음을 울린다고 할까

    수영이가 말한 여자주인공이 직접 부르는 느낌

  5.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를 거예요.
    아마 평생 모를 수도 있겠죠.

    같이 웃고, 이야기도 나누고, 가끔은 아무렇지 않게 연락도 하지만 저는 늘 한 발짝 뒤에 있습니다.
    괜히 마음을 들켰다가 지금의 관계마저 잃어버릴까 봐요.

    그래서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사람을 바라봅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할 때면 저도 같이 웃어주고, 힘들어 보이는 날에는 아무렇지 않게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가끔 혼자 있을 때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나였다면 어땠을까.

    그 사람이 누군가를 바라보며 설레는 순간에 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내게 이야기하고 싶어 했다면 어땠을까.
    하루가 끝난 뒤 내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전화를 걸어왔다면 어땠을까.

    지금 그 사람이 사랑하는 자리에
    내가 있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상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더 말하지 못합니다.

    혹시 내가 마음을 고백하면 그 사람이 부담스러워할까 봐.
    지금처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없게 될까 봐.
    괜히 내 마음 하나 때문에 우리가 멀어질까 봐.

    차라리 이렇게 바라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은 너무 답답합니다.

    나도 한 번쯤은 그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요.

    그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할 때 느끼는 행복을
    나도 함께 느껴보고 싶으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혼자 상상해봅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면.
    만약에 그 사람이 먼저 내게 다가온다면.
    만약에 지금 그 사람 곁에 있는 사람이 내가 된다면.

    그때의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사람에게 말할 수 있을까요.

    사실 나도 오래전부터
    너를 좋아했다고.

    지금은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작은 바람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언젠가 정말 단 한 번이라도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면서

    ‘나도 너를 좋아해.’

    라고 말해주는 순간이 오기를.

    아마 그날이 온다면
    나는 그동안 왜 그렇게 겁을 냈을까 싶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오늘도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면서
    내 마음은 조용히 숨겨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번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그 사람 곁에 있는 사람이

    나라면 얼마나 좋을까.

  6.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7.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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