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vided to YouTube by Kakao Entertainment
If (만약에) · TAEYEON
Hong Gil Dong OST
℗ 2008 msmedia,under license to Kakao Entertainment
Released on: 2008-01-23
Auto-generated by YouTube.
Provided to YouTube by Kakao Entertainment
If (만약에) · TAEYEON
Hong Gil Dong OST
℗ 2008 msmedia,under license to Kakao Entertainment
Released on: 2008-01-23
Auto-generated by YouTube.
39 comments
한 번만 더 돌아간다면 다른 것 말고 엄마한테 고맙다고 한마디 하고싶어요
그때에 어려울때에 희생해주셔서 고맙다고
여름밤 9시 헤드폰 끼고 다시듣고 있음
0:26
저요
If (만약에)
2026년에 듣고 계신분?
이때 태연이 고등학생이었는데 이런 감정이 나오다니… 진짜 천재다
이 영화 제목이 생각나시면 알려주실 분 계신가요? 감사합니다.
그 시절 방탄 팬이라 본 드라마지만 진짜 재밌게 봄,,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길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인가 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 봐
혹시 2026년 또 있나요?
킹태연
90년 대 생이라면 공감할 싸이월드 시대 명곡.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오피셜에 조회수가 이리 많고 7년 된 게시물인데
뭔 가사 베플이 이렇게 없냐 스크롤을 쫙쫙 내려도 안 보이네
영상에도 가사가 없고
답답해서 암 걸리는 줄 알앗네
내가 답답해서, 정말 바보 같아서
가사 퍼와서 다듬었다 이 화상들아 너무하는 거 아니냐
만약에-들리나요 라인은 ㄹㅇ 개사기임
아 노래 존 나 잘하네 그냥
저손
Favorite q na eto nung kinanta ni ethan ahahah
2027년에 듣고싶은분😂
2027년 듣는 사람 손 들어봐요
很好聽
보컬은 말해머해 탑인데
그중 감정을 넣어서 부르는스킬이 독보적인거 같다
마음을 울린다고 할까
수영이가 말한 여자주인공이 직접 부르는 느낌
저도 추가요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제가 좋아한다는 사실을 모를 거예요.
아마 평생 모를 수도 있겠죠.
같이 웃고, 이야기도 나누고, 가끔은 아무렇지 않게 연락도 하지만 저는 늘 한 발짝 뒤에 있습니다.
괜히 마음을 들켰다가 지금의 관계마저 잃어버릴까 봐요.
그래서 오늘도 아무렇지 않은 척 그 사람을 바라봅니다.
그 사람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할 때면 저도 같이 웃어주고, 힘들어 보이는 날에는 아무렇지 않게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그런데 가끔 혼자 있을 때면 이런 생각을 합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나였다면 어땠을까.
그 사람이 누군가를 바라보며 설레는 순간에 내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좋은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내게 이야기하고 싶어 했다면 어땠을까.
하루가 끝난 뒤 내 목소리를 듣고 싶어서 전화를 걸어왔다면 어땠을까.
지금 그 사람이 사랑하는 자리에
내가 있었다면 참 좋았을 텐데.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내 상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더 말하지 못합니다.
혹시 내가 마음을 고백하면 그 사람이 부담스러워할까 봐.
지금처럼 웃으며 이야기할 수 없게 될까 봐.
괜히 내 마음 하나 때문에 우리가 멀어질까 봐.
차라리 이렇게 바라보는 게 낫다고 생각하면서도,
가끔은 너무 답답합니다.
나도 한 번쯤은 그 사람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으니까요.
그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할 때 느끼는 행복을
나도 함께 느껴보고 싶으니까요.
그래서 오늘도 혼자 상상해봅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한다면.
만약에 그 사람이 먼저 내게 다가온다면.
만약에 지금 그 사람 곁에 있는 사람이 내가 된다면.
그때의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고
그 사람에게 말할 수 있을까요.
사실 나도 오래전부터
너를 좋아했다고.
지금은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아직도 작은 바람이 하나 남아 있습니다.
언젠가 정말 단 한 번이라도
그 사람이 나를 바라보면서
‘나도 너를 좋아해.’
라고 말해주는 순간이 오기를.
아마 그날이 온다면
나는 그동안 왜 그렇게 겁을 냈을까 싶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다.
오늘도 그 사람의 행복을 빌어주면서
내 마음은 조용히 숨겨두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번 생각합니다.
만약에.
그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지금 그 사람 곁에 있는 사람이
나라면 얼마나 좋을까.
27년째 내전화 컬러링!!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Came back after almost 5yrs. 🫠
GOAT
드라마는 기억 안나는데 노래만
Қазақстаннан сәлеем🇰🇿2026ж
만약에 내가 간다면 내가 다가간다면
넌 어떻게 생각할까 용기 낼 수 없고
만약에 네가 간다면 네가 떠나간다면
널 어떻게 보내야 할지 자꾸 겁이 나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만약에 네가 온다면 네가 다가온다면
난 어떻게 해야만 할지 정말 알 수 없는 걸
내가 바보 같아서 바라볼 수 밖에만 없는 건 아마도
외면할지도 모를 네 마음과 또 그래서 더 멀어질 사이가 될까봐
정말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내가 바보 같아서 사랑한다 하지 못하는 건 아마도
만남 뒤에 기다리는 아픔에 슬픈 나날들이 두려워서 인가봐
still my fav ost from vocal queen Taeyeon .
hope Sohee from RIIZE and Haechan from NCT cover this masterpiece
사실 나는 너가 좋았거든
너무 좋았거든
271. 363
벌써 18년전…
고백을못해서떠나가는것도그렇고고백을하자니상대방마음이궁금하다
만약에 만약에말야
듣다 태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