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TV의 신규 프로그램! 『온리유』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짝짝짝!!!) 『김미경의 온.리.유』는 온갖 모든 것을 리뷰하는 유튜브로 이번에 새롭게 시작되는 MKTV 컨텐츠입니다~! 온리유, 그 첫 번째 시간은 영화 ‘결혼 이야기’ 리뷰 입니다. 여러분은 영화를 자주 보시는 편이신가요? 저는 혼자 영화 보는 것을 즐기는 편인데요. 어느날 우연히 넷플릭스를 켰다가 ‘결혼 이야기’라는 영화 제목이 이끌려 보게 되었는데, 혼자 보기 너무 아까울 정도로 영화 스토리가 재밌고, 감동적이더라구요~ 오늘 영상에선 ‘결혼 이야기’ 영화를 추천하는 이유와 이 영화를 보고 난 뒤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을 얘기해드릴게요^^

🏫잘 읽고 잘 쓰고 잘 말하고 싶다면 지금 바로 MK유튜브대학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http://mkyu.co.kr

▶구독 : https://goo.gl/q2hA59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ikyungkim_kr/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kimmikyung
▶스타강사 김미경 방송을 놓치지 않고 모두 보려면 ‘구독’, ‘좋아요’ 클릭!

#온리유 #영화 #결혼이야기

42 comments
  1. 왜 이 동영상을 보는데 눈물이 나나요? 어렵게 어렵게 이혼을 몇년전에 하게되었는데… 이혼한후 제 가족에게 조차 죄인이 된것같이 살다가 이제야 겨우 평안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그 기억만 하면 설움이 되살아나네요. 여자가 참고 살면 나중에 애들이 복을 받는다… 남자는 돌아오게 되어있다. 근데, 김미경선생님이 여기서 말씀 하신것처럼, 도대체 결혼에서 남자 혼자 만족하고 살고 여자는 늘 눈물과 외로움에 산다면… 도대체 그 결혼은 누굴위한건가요? 여자의 인생은 도대체…. 전 정말 이혼하고 더 행복하고 제 삶을 찾아 오히려 아이들에게 밝은 엄마로써 잘 살고있답니다. 이혼을 쉽게 생각하는것도 문제이지만… 남을 위해 희생해야하는 여자의 삶을 당연시 하는건 정말 썪은 생각입니다.

  2. 옛날엔 평균수명이 50살이라 둘이같이사는 세월이 짧지만 지금은 평균 9ㅇ살이니 너무 둘이 오래사는겨ㆍ 그러니 결혼은 4ㅇ넘어서 하는게 정답일듯ㆍ

  3. 워킹맘으로 가정과 일을 병행할 땐 집안 일을 거의 도와주지 않는 바람에 10시 넘게 야근하고 들어와 집안치우고 애 챙기고 하다보면 정말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더라구요
    아이가 주민등록증이 나왔을 때쯤 빨래 널다가 갑자기 화가 나서 두 남자를 불러 놓고,,,
    "이집에 나만 사냐? 이 옷은 니꺼 아니냐? 왜 나만 빨고 치우냐? 우리는 함께 사는 거 아니냐?"
    한 사람만 이러는 건 불공평하다 힘들어 못살겠다
    앞으로 우리집은 게스트 하우스라고 생각해라
    이젠 애도 아니고 각자 자기가 챙겨 먹고 알아서 치우고 하자
    그 이후,,, 조금씩 아주 조금씩 바뀌고 있어요

  4. 댓글들보니 여자분들 한탄이 많이 보이네요. 남자들도 아내로 인해 처가로 인해 이혼갈등 겪는경우 많습니다.
    아내든 남편이든 이혼의 사유는 쌍방이지 일방적인건 거의 없습니다. 아내들도 많은 희생을 하고 살지만 남편들도 어깨를 짓누르는 책임감을 갖고 희생하며 살고 있어요.
    남자도 결혼하고 결혼생활중 자기자신을 버리고 삽니다. 아내든 남편이든 서로를 인정해주고 배려해줘야 하는게 진정한 결혼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쪽이 피해받고만 산다는 페미적인 사회인식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5. 언니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책 읽을 때는 책만 본다고 뭐라고 하더니 영어챌린지 연습하니까 시끄럽다고 책이나 보라고 질투하는 것 있죠.

  6. 글들을 보니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힘내새요! 저도 이영화를 보며 김마경선생님처럼 목이 터지게 열변을 토했었습니다. 저도 남편과 한 회사에서 상사와 부하직원으로 일을 같이 하고있어요. 좋은 프로젝트 한번 제대로 못받고 다른 직원들 뒤치닥거리 하며 7년 보냈습니다. 결국엔 남성들 사이에서 같은 위치에 서기에는 어렵더군요. 남편은 매번 실력이 좋다면서 어떤 충고나 조언을 해주지 않아서 스스로 남들이 안하는 소프트웨어를하고 부단히 노력해서 살아 남으려 했습니다. 남편이 상사로써 반대하던 소프트웨어로 제가 부각을 드러내자 남편은 노골적으로 시기하더군요. 아니라고 해도 평생을 인재로 지내온 남편에게 못하는 부분이 있다는걸 인정하기 싫었던거죠. 세미나가 있어 저녁에 와서 밥 준비해주면 안돼겠냐고 물어보니 자기도 바쁘다며 저보다 더 늦게 들어 오던군요. 딱 한번 내 주최로 하는 세미나 너무 들뜨고 준비하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전 몸이 무척 약해요 저체중이기도 하구요. 포기 했습니다 응원은 못해줄 망정 항상 찬물 끼엊는 남편 딱 이 영화 같아요. 언젠가 성공하면 남편을 떠날거 같아요. 허나 현재까진 괜찮아요 집안일도 많이하고 말 잘듣는 남편이애요. 전 그래서 무척 차가워 졌어요 you don't look after me, I don't look after you 이 제 인생 철학 입니다 10년 외국에서 바닥부터 기면서 몸소 깨달았어요. 결혼도 사업인데 파트너가 별로면 흥이 안나고 사업할 맛이 안나죠 as long as it works out 까지 가보는겁니다. ^^ 냉철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어요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해서 ^^

  7. 지금바로봅니다. 언니랑 상담한번만 할수 있다면 큰힘을 얻을수있을거같아요. 메일드려도될까요?

  8. 김미경 선생님이 격하게 말씀하시는 그 부분에 저역시 격하게 공감합니다!!! 선생님 만세!!ㅋㅋㅋ

  9. 김미경 티비보면 예상치못했던 곳에서 눈물이 왈칵솓아지네요 결혼 20년차 요즘들어서 자꾸 뒤돌아보고 결혼이란것이 정말 필요한 것인지 곱씹어보게됩니다전 제가 남편 엄마노릇한거같네요 지금부터 엄마안할려고요

  10. 김미경 원장님!!! 하시는 일 응원합니다~결혼 30년을 살았는데~~저는 제가 너~어무 대견하고 자랑스럽네요!! 김사합니다

  11. 진짜 짠하네요 나이차이는 그닥 세대차이가 날 정도는 아닌데 늘 세상에 대해 깨어 계신듯한 모습을 보는 것 자체가 감동이에요^^

  12. 저는 오히려 와이프가 발전하는 모습을보면 더 복돋아주고 싶던대요 ^^ 부부사이 이지만 와이프도 삶에 재미를 느껴야 부부사이도 오래갈수 있을듯 합니다. ^^

  13. 남편의 폭언에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 두살 아기 앞에서 소리를 왝 지르는 남편이랑 살아갈 앞으로의 삶이 막막하네요.. 정말 이혼하고 싶습니다- 아들이 배울까봐도 무섭구요… 이 영화를 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까요

  14. 전 결혼하면서 남편 따라 외국에 나와 있는데, 진짜 저도 막내로 뭐 하나 제대로 한거 없이 철없이 자랐다가 여기 와서 혼자 진짜 애기, 아들 다루듯이 다 챙겨줬는데 저는 안챙겨줘서.. 그래서 우울해서 병원도 다녔었어요. 의사선생님께서 제가 그의 오랜 '가족' 중에 하나라는 이미지를 떼어내라. 너는 너다. 이 말씀을 엄청 강하게 하시고 저는 다른 가정에서 자라, 다른 곳에서 온 사람이다. 라는 것을 꼭 각인시켜라 해서 그거 각인 시키는 데까지 좀 오래 걸렸는데 그걸 알게 하고 나서는 진짜 제가 살것 같았어요. 한쪽의 컨텐츠만 있는 결혼은 정말 힘이 듭니다. 둘의 컨텐츠가 모두 담기는데 까지는 시간이 걸리지만 한쪽의 컨텐츠만 있다는 것을 모두가 인지하게 되는 순간 갑자기 결혼이 새로 보이고, 서로 노력을 엄청 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상대방과 나의 공간이 모두 보장되어야 한다는 것(저도 그의 공간을 보장해주어야 한다는 것) 등등 정말 엄청나게 많은 것이 바뀌었습니다.
    저는 우울함의 이유를 몰라서 속만 상했는데, 우울함의 이유를 아는것만으로도 진짜 숨이 쉬어집니다. 잠시라도 힘들어서 이 영상 보시는 분들, 행복은 '같이' 하기 전에 '나' '나 자신'의 행복 추구권을 꼭 생각해보세요. 본인의 이름을 부르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는것도 너무 도움되었어요. 영상이 너무 힐링되서 글 남기고 갑니다~

  15. 스승님..

    저는 결혼을 하면 하나만 보고 가고싶습니다.
    꿈을 위해요..

    스승님께서 변화가 생길 수 있다고도 했습니다.
    잘 못 하면 결혼중에 바람이 날 수도 있다고요.

    저는 그럴 수 없습니다..
    ^^**

    두번째로는 스승님께서 말한 결혼은
    충실히 사랑해라 입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정말이지 제가 전부로 받아들여지는 유진이를
    사랑하는건 변함없을 겁니다..^^** 악의전 드라마처럼 ㅎㅎ 넹~~~

    마지막으로 결혼 중에서 부부들도 시기 질투를 한다고 했습니다..

    돈을 많이 벌어와도 ㅋㅋ 질투는 없네요..^^**

    ㅎㅎ 저는 물도 떠다줄 수도 있고..

    아부도 할 수도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용돈 좀 달라고요 ㅎㅎ 넹~~ㅎㅎ

  16. 17년동안 생일선물 한번도 받아본적 없는데 이런 넘 가만둬야될까요? 그러고도 사랑한다네요 확~~ 입찢고싶다!

  17. 예전엔 이혼 이런건 그닥 좋은게 아닌거 였는데… 요즘은 툭하면 젤 편한 방법으로 이혼을 꺼내는게 별로…
    매번 사람들은 이혼의 합리화로 극단적인 상황 연출만을…
    능히 그럴 수도 있겠지만…
    역시, 전체적 문명, 사회 문화 대부분이 미국, 일본에서 받아 들였기 때문에 그 결과물들 긍적적 산출물, 부정적 산출물들 , 부산물들도 똑같이 받아들여 감당해야 하는거 같군요.

  18. 결혼생활은모험이고ᆢ또한환상이고착각하는것같에요! 무조건나만사랑해줄것같은남편은다른데관심갖고ᆢ전에는그게사랑이라했지만 나이들고 철이들어서보니 집착도있고ᆢ서로맞추어서산다는게너무힘들어요! 졸혼이란말이있지만쉽진않지요! 졸혼이든 별거든 이혼이든 여러가지의사유가있겠지만ᆢ용기있는부부가할 수있겠죠!

  19. 저도 너무 버럭거리는 신랑때매 노이로제 증상으로 시달리고 있어서 철학책을 읽기 시작하니 신랑이 개똥철학하고 있으니 그모양 그꼴이라하며 비난 엄청 들었네요ㅎㅎㅎㅎ 웃음밖에 안나와요~~^^ 응원받고 갑니다

  20. 부천시 조마루로 385번길122
    삼보테크노타워b 103호
    거성전기전열 홍성환
    010 2287 8472
    수년간 아내 몰래 바람피는 나쁜 새끼

  21. 부천시 조마루로 385번길122
    삼보테크노타워b 103호
    거성전기전열 홍성환
    010 2287 8472
    수년간 아내 몰래 바람피는 나쁜 새끼

  22. 한 사람만 만족하는 결혼 뒤통수를 한대 맞은 기분입니다 정말 돈을 벌어 온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 사람만 만족하는 결혼생활을 지금까지 해왔네요 나와 애들은 행복하지 못했고 불편했습니다 권위적이고 가부장적인 남편은 벌컥 벌컥 화를 잘 내고 필터링 없이 말을 함부로 해대는 바람에 나와 애들은 상처를 많이 받았습니다 너무나 맞춰 살기 힘들었죠 아이들은 다 자라 집을 떠나 독립했지만 저는 여전히 힘듭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 이나마 자유롭게 홀가분하게 저를 위해 살아갈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23. 현재 이혼 과정을 격는 남자로 이 영화를 보게되었는데….
    많은 반성과 후회도 됩니다…
    하지만…영화에서는 행복한 결혼을 보여주는 것이 아닌
    결혼 이야기 속에는 이혼이라는 이야기도 포함이 되어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더라구요

  24. 이결혼 컨텐츠안에 내가 있는지?
    남편을 아들처럼 응원하는데 계속 엄마의 희생만 요구하는 이기적인 대한민국의 남편들..
    핵심만 콕콕찍으며 승질내는 미경대표님!!
    응원합니다

  25. 결혼생활8년만에 이혼하고 싶었는데 이혼못하고 30년살아보니 갱년기에 숨을 못쉴만큼 몸이 아프네요….나 이제 죽어도 괜찮겠다 싶으니…

  26. 김미경님
    단지 말씀을 재밌게 하시는 뿐만 아니라
    정말 통찰력이 대단하시다고 생각합니다.
    김미경님이 계셔서
    우리나라 여자들이 그나마 행복합니다

  27. 남편이 아니라 아들이라고 생각하면 바람을 피운다 하더라도 아들이 연애를 잘하고 있구나 이렇게 편하게 생각 할 수 있는거죠?

  28. 저는 이땅에서 제인생에서 최고의 선물이자 보물1호인 아들을 결혼이라는 울타리보다 더 중요한 안정감과 행복하게, 반듯하게 잘 양육하기 위해서,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이혼을 결정을 했네요.

    술만 먹으면 주폭이 돼가고 언어발달이 빠른 아이가 4살때부터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고 정의롭다고 하는것과 따박따박 따지는 성격이고 그 누구에게도 절대 지지도 않고 굽힐줄 모른답니다. 스스로 납득이 되고 이해가 되고 원해야만 하고 싫은거는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하거든요.
    시간이 지나고나서 알고 깨닫게 된것이지만 혈관성치매환자인 친정엄마의 경년기가 겹쳐지면서 애아빠와의 갈등이 극에 달했고 6개월간 말 한마디 안하고 다 참기만 하다니 폭발한 애아빠…

    장모와 저에 대한 화풀이와 분풀이를 애한테 하게되고 때렸거든요.

    5살짜리 아들이 차라리 아빠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는 말에 충격을 받았고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라고 하는데 그 지옥같은 환경에서 아이가 무엇을 보고듣고 배우고 20년뒤에 똑같은 모습으로 삶이 피폐해지고 괴물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스치는 순간 소름이 돋았어요.

    형식이나 형태, 평가, 시선보다 더 중요한것이 엄마혼자 키우더라도 사랑 듬뿍주면서 행복하게 반듯하게 일관된 양육하기로 결정했답니다.
    부모는 선택할수가 없잖아요.
    남편과 자식은 선택할수 있지만…

    저는 결혼전에는 집안에 기둥이였고 결혼해서는 가장아닌 가장이었고 현재는 싱글맘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이세상 그 누구에게도 잘보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을 뿐입니다.
    제 양심에 손을 얹고 매순간 최선의 선택을 해왔을뿐입니다.
    제가 책임지고 지켜야 할 사람들이 있기에…
    6과 9처럼…
    동전의 양면처럼…
    소송을 해도 100%, 1000% 승소 가능하지만 아이를 위해서 끝까지 합의를 원했고 진흙탕 싸움을 안하고 싶었습니다.

    아이한테도 다 눈높이에 맞게 상황 설명해주고 선택권을 줬고 존중해줬어요.
    양육권과 친권으로 거의 2년간 기다려주고 원하는것 다 해주고 온전히 제가 다 갖고 왔답니다.

    엄마가 자존감이 높고 행복하면, 자녀는 밝고 반듯하고 행복하게 잘 자란답니다.

    서로가 인연이 거기까지 인것이지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달라지지 않잖아요.

    아이는 어디가서나 당당히 밝히고 엄마집과 아빠집 친구들을 데리고 놀러다니기도 하면서 오히려 좋은 친구처럼 잘 지냈어요.

    평일에는 엄마랑 살고 주말에는 아빠집에 가고…가고싶을때, 보고싶을때 언제든지 아이의 자유의사대로 존중해줬어요.

    덕분에 16살로 중3이지만, 사춘기에도 너무나 멋있고 의젓하게 잘 성장해주었고 스스로 뭘 하고싶고 원하는지, 배우고싶은지 목표를 정해서 이뤄나가고 있답니다.
    흥하는 말씨가 있고 망하는 말투가 있잖아요.
    내가 하는 모든 말은 내 귀가 제일 먼저 듣고 뇌에 그렇게 지령을 내린대요.
    기도하고 기대하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모든 선택과 결정에는 반드시 결과와 책임이 따르는 법이잖아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모든 문제는 다 나로부터 시작된답니다.

    사람위에 사람없고 이땅에서 생명보다 더 귀한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내가 싫으면 남도 싫은법이고 내 부모와 자식이 귀하면 남에 부모와 자식도 귀한법입니다.

    모두 더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도합니다.
    ✔ 세상에는 3가지 일만 있습니다.
    1. 내가 할 일
    2. 당신(여러분)이 할 일
    3. 하나님께서 하실 일

    ✔ 모든 일은 3가지 경우뿐입니다.
    1. 일
    2. 경력
    3. 사명

    🌈 꽃길만 걸으세요? 💕
    🌈 꽃길로 만드세요! 💕
    🌈 꽃길로 여기세요! 💕

    🚫 허벌라이프는 약이나 치료제가 아니고 종교와 상관없습니다. 개인의 경험과 결과이니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갠적으로 저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믿습니다.🚫

  29. MK님 저도 이영화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ㅠ 전 제가 요즘 갱년기 시작과 결혼 생활 27년차 ㅠ 그사람의 양치소리, 쩝쩝소리,음성,화장실 들어가는 모습 전부 다 싫어졌어요 .. 신랑 때문에 경제적 독립도 못하고 난 저사람 뒤처리만 해야 하는 건지… MKYU에서 성장하겠습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