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 전에 촬영을 끝내고 시간이 좀 남아서 직원들과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러 갔었어요 영화관에서 30대~40대 관객들이 정말 많이 울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영화를 보면서 그렇게 눈물이 안 나왔어요
제가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라 눈물이 안 났던 건 아니에요
여러분들께 눈물이 나지 않았던 이유 그리고 82년생 김지영 영화를 보고 난 뒤 여러분들께 하고 싶은 말에 대해 얘기해드릴게요
영상으로 꼭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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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영화해석

24 comments
  1. ㄹㅇ 어릴때 돈없어서 담배도 나눠폈는데 내가 소베액..팅 어릴때 알았으면 진짜 갑부중의 갑부가 됐겠다

  2. 저도 소베'액팅 건너건너 들었는데 이제 선착순이라 마감한다더라구요ㅕ ,, 꼭 가봐야겠어요 ㅠㅠ

  3. 86년 생 남자 입니다. 82년 김지영? 82년생이 그렇게 자랐다고요? 차별받고? 웃기네요. 80년대 생은 여자남자 차별받으면 자란 세대 아닙니다. 60 50 40 년대 등등 세대 여성들이 차별 받았다면 인정합니다. 70년대도 그런게 없어요. 저는 이책 자체가 책으로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4. 지금 2030여성들은 자기들이 겪지도 않은 차별을 운운합니다. 뇌피셜로 배운거죠. 도리어 자기보다 나이많으신 분들에 대한 예의가 전혀 부족하죠. 남자들은 군대를 겪으며 변합니다. 결혼해서 애를 낳고 키우기 전까지 고생을 특별히 가정 형편이 어려운 사람이 아니면 모릅니다. 즉 철이 없는데 자기들이 있다고 착각하죠. 과거에 60년대 포함 이전 세대 여성들이 일찍 철이들고 형제를 위해 희생하고 등등 그렇 힘들게 큰걸 모르고 그들이 정신적으로 성숙한 면이 있으니 자신이 자연스럽게 그렇다고 착각질을 하죠. 그냥 지금 2030 여성들은 동률 나이때 남성보다 한참 어리고 생각없고 정신적으로나 행동적으로 성숙하지 못 한게 현실 입니다.

  5. 82년생을 보았을때 음.. 한참 열심히 날위해서 발전할 때라 아.. 일하면 되지 아님 자격증이라도 따지ㅜㅜ 이렇게 생각했었죠 막연히 결혼하고 애기 만들려고 집에 있고 (근데 지금은 아파서 누워있지만.,)진짜 막막하던데요 무엇부터 해얘징? 지금 많이 아픈데 애기는 날 수있을까? 부터 엄청난 고민이 시작 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수정하고 있어서 조금은 괜찮았어요.
    몸도 많이 좋아졌구요. 우선 결혼하면서 82년생김지영 보고 이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지금 나를 위해서 할 일 3가지를 먼저 할것. 자격증 이뿌게 꾸미기 다이어트 이렇게 하니깐 괜찮더라구요 그렇면서 점점 구체적이 더라구요ㅋㅋ 저도 도전 중 입니다^

  6. 문제는 영화 자체가 아니라 영화의 이야기로 피해의식을 조장하는 사람들이 문제였죠. 그들은 남자로 태어났어도 똑같이 피해를 호소했겠죠.

  7. 어머니 세대들의 아픔을 이해해서 울었다는건 인정하나 80년대 이후에 태어난 여자들이 그 영화에 나온걸 자신들이 다 겪은거마냥 피해자인척 코스프레 하는건 동의 못한다 64년생 김미경 선생님이나 우리 어머니 할머니 세대면 당연 이해하지 큰일 다 겪으신 세대인데

  8. 그러게 좀…시대가 참 급변하다 보니 어느새 그런 집이 점점 없어져서 모두가 공감하지 못 할 수도 있겠지만, 메인 메시지를 잘 보면 되겠지요.

  9. 공유같은 남편이면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러려니 하고 살았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성격만 그래도 그냥 사는데 외모도 공유면 뭐 그냥ㅎㅎ

  10. 애셋키우고 죄책감에 시달렸던거 같습니다. 신랑은 집에서 뭐하냐라는 말을 자주했습니다.
    애데리고 밖에 나가면 애 이렇게 말랐냐며 불쌍해하는 말과 시선이 죽을만큼 싫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11. 82년 김지영이라는게 지금 젋은 세대 여성들을 더욱 더 보편적 이기주의를 만들고 책임보단 남에게 의지하는 것을 그리고 배려받는 것을 너무나도 당연시들 여기게 만든
    가작 나쁜 서적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가 82년생 남자인데 내 나이때 여성들이 무엇이 힘들단 말인가 늘 옆에서 보면 의아해 했습니다.

    할머니며 어머니들 세대야 차별도 많았고 고생도 많았고 애들이나 적게 놯나요? 할머니 세대엔 7~8명 어머니 세대엔 보통이 2~4명이 기본인데,
    지금 세대요? 많이 낳으면 2이고 보통이 1명입니다.

    여튼 할머니며 어머니 세대들이 이 아이들을 쌩으로 캐어하고 키어온 희생의 산증인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들 세대애 지금처럼 편리한 전자기기나 가전제품 하나 있기를 했나? 애 키우는것 만으로도 힘든데 남편 벌이만으로도 아쉬우니 뭐라도 집에 하나 돈 보태겠다고 임금 낮은 일자리 찾아 전전 하기까지 야기에 아이도 키워야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죄다 슈퍼 맘 아니면 버텨내질 못했거늘,

    지금 시대를 보십시요 애 키우는데 뭐하나 부족함없고 불편함 없는 최상의 시대입니다, 그런데도 힘들다고 징징… 그러면 그러겠죠. 남자들은 뭐하냐고
    남자들은 내 가족을 지키려 예나 지금이나 늘 여성들이 하기 힘든 산업군에 몸을 던져 살아왔죠.

    수백 수천이 넘는 전류가 흐르는 목숨을 위협받는 송전탑에도 올라들 가시고 밤늦게 그 큰 트럭을 몰고 졸음을 참아가며 트럭 위자 뒷칸에서 쪽잠을 자가며 전국을 누비기도 공사장에 수십키로가 넘는 무거운 벽돌을 나르며 몸에도 나쁜 흑먼지를 마셔가며 지금도 하루에 3~400군데가 넘는 택배 상하차를 하며 하루가 멀다하고 엄청난 노동시간을 버티다가 돌아가신분들이 한둘이 아니시죠
    그리고 공장에서 그 큰 기계를 다루다가 기계 오작동으로 기계에 끼어 죽고 장애인이 되는 분들도 말이죠. 그리고 불 끈다고 그 큰 화마에 달려들어 남의 가족을 구하고 돌아가시는 소방관이며 범죄자를 소탕하다 범죄자에 칼에 찔려 돌아가시는 경찰관이며 등등 여성분들이 하지않는 산업군에서 이렇게 많은 남성 아니 아버지들은 가족을 위해 희생을 당연시 여시고 살아왔습니다.

    어머니들도 마찬가지구요.
    여성들이 하지않는 산업군에서 남성들은 그리고 누군가의 가장이자 아버지들은 이런 고통을 참고 늘 매일같이 아침 8시면 이러한 직장으로 출근들 하셨습니다.

    더군다나 젊은 날에 여성들이 사회 진출하고 돈을 벌때 돈 만원도 안하는 월급 받아가며(82년생인 저는 병장 월급이 36000원이었습니다)
    군대도 가서 나라를 지킨답시고 젋은 날을 그렇게 2~3년을 희생도 하고 말이죠.

    어머니들 뿐 아니라 아버지들도 말도 못할 희생들을 해온것이죠. 지금의 남성들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여전히 남성들은 여성보다 책임으로 부터 어깨가 몇배로 늘 무겁죠.

    군대로 늦게 사회에 진출해도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여성들보다 돈도 더 벌어야하고 연애고 결혼이고 뭐고 죄다 남자가 더 해가야하는 과거와 별반 다르지 않는 삶은 여전합니다.

    그런데 지금의 젊은 여성들은 남자가 2~300만원 벌어오는걸 무슨무슨 충 이러면서 우습게 여깁니다. 본인들이 그리 벌어보질 못하며 말이죠.
    이렇게 이기적인 세대들이 자라서 남자를 그리고 남편을 혐오하고 뒤에서 욕하고 수근대는걸 무는 재미로들 압니다. 어머니들 세대와 달리 고마움이 없어요.
    서로 되도않는 무논리적인 예기와 공감을 공유하고 그리들 오염되어 살다가.

    젊은 날에 흥청망청 돈쓰고 편하게 살다 나이 좀 차고 통장에 겨우 3~4천 밖에 없고 모은 돈은 쥐꼬리요. 삶은 불안하니 상향혼으로 남편에게 기생하여 들러붙어 그렇게 다시 편한 삶을 영위하게 되면
    그 즉시 남편이며 시댁이며 여자들끼리 모여서 욕들하기 바쁘고, 여전히 자기들이 잘난줄 알고 자라니 썩은 귤 하나가 옆에있는 멀쩡한 귤을 썩게 만들듯 김지영이라는게 적잖은 여성들을 늘 약자며 피해자며 하물며 장애인보다 못한 존재로 스스로를 만들고 있는게 아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과거의 어머니들도 가족을 위한 희생과 배려를 그 힘듬 속에서도 그러한 삶을 당연하다 여기셨습니다. 어머니들 만큼이나 아버지들들 또한 마찬가지고 희생과 배려는 가족이기에 당연한 것들입니다.
    하물며 지금시대의 남성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튼 누구하나 희생하지 않고서는 가정이 돌아가질 않습니다. 자기들만 고생 한 줄 알고 힘든줄 아는데 스스로가 나약하고 부족하니 82년 김지영이라는 저런것에 쉽게 동조하고 녹아 내린건 아닌지
    지금의 젊은 여성들 스스로를 되돌아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김지영 세대 여성들 늘 자기들만 힘들고 어려운줄 아는건 큰 문제입니다. 남자들은 놀고 먹는줄 알아요. 어머니들 세대보다 자신들이 더 고생 한 줄 압니다.
    김지영 세대부터 그 아래들이 다 이모양 이 꼬라지인게 한둘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그래서 저 82년생 김지영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증오합니다. 이 시대 여성들을 모두를 썩은 귤로 만들어 버려서 말이죠.

    과거 아버지 어머니 세대며 지금의 남성들은 현실 살아가기 바쁜데도 세상 온갖 불평불만은 젊은 여성들만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세상은 남자 하나만으로 아님 여자 하나남으로 아버지 하나만으로 아님 어머니 하나만으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세상은 늘 고생없이는 없을수 있는게 단하나도 없고
    서로 고생하는걸 존중하고 배려하기에 부부가 살아가 지는거죠. 가정이 돌아가는거고 그러기에 가족이 아닐까 전 늘 생각합니다.

    82년 김지영에 흠뻑 빠지신 젊은 여성분들 정신 차리셔야 합니다. 자신을 비련의 여주인공 마냥 언제까지 그리 사실껀가요?

    요즘 그래서 보통의 남성들이며 하물며 엘리트 남성들까지 국결 많이들 하지요? 지금의 여성들을 포기한 지경에 이른겁니다. 이러한 말에도 안 바뀔 것을 아니깐.
    옆나라 일본만 봐도 답 나오잖습니까? 또다른 옆나라 중국도 요즘 국제 결혼으로 남자들이 도망가기 바쁩니다. 차이리라는 여성들의 이기심에 두손 두발 놔버린거죠.

  12. 82년생 김지영 이런 영화가 흥행을 하는나라.. 이러니 인구 소멸의 길로 가는거지..

  13. 피해망상에 쩔어서 좆같은 영화에 감정이입하고 조선시대를 살다온것마냥 비정상 공감을 하는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것들

  14. 누구나 다 이등병시절은 있음 군대뿐만이 아니라 사회 어디든… 여자들은 그 잠깐때 하나로 그러는데 그런 약자로써의 입장은 따지고보면 남자는 어릴때부터 평생을 반복해옴. 근데 여자만 유난히 서러워한다? 남자는 안서러울까? 결국 경험의 차이임. 남자는 삶에걸쳐 반복되어 왔기에 익숙하고 이또한 지나가리라하며 견디는거고 여자는 군대를 안가기도하고 삶에걸쳐 사회의 배려가 계속되다보니 그런 홀대에 익숙하지가 않으니 더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거임. 누구나 서러운 경험은 다있음.

  15. 82년생 김지영이 불쌍한 게 아니라 82년 김철수가 불쌍한 게 보이면 사람이 된 겁니다.

  16. 여자들의 어려움 이해합니다. 그런데 남자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을 가져주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7. 82년생 김지영 특 : 카더라 통신만 듣고 그냥 전세계 모든 시월드, 남편은 이럴 것이다 미리 단정지음. 정작 결혼 해 본 적도 없고, 시월드 겪어보지도 않은 애들이 더 심함

  18. 68년생 비혼남자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고생하신걸 많이 봐서 명절등 집에서 하는 행사가 싫더군요. 누구는 앉아있고, 누구는 종종거리고…
    아버님 생전에 생신모임을 밖에서 하려니 집에서 하지고…(누굴 잡으려고, 형수님 혼자) 집근처 호텔 중식당에서 계산하실때(반반) 흔쾌히 계산하시더군요.ㅎㅎ

  19. 애 키우는게 고통만 있으면 절대 결혼하지마라.. 기쁨도 있다는걸 누가좀 말해라.. 피해 망상증 환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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