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 if you ask Chae, there is no other group for her 😁❤
2017년 낰낰 컴백전에 데뷔 1년 3개월 갓 넘은 아이돌이 회사랑 상의 없이 머리 싹둑 자른거 보고 ㅋㅋ 대단하다 싶었음
그냥 챙이는 자유로운 아이처럼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가는걸 보는데 원스한테는 귀엽개 보이지 절대 문제아처럼 보이지는 않은데..
자유분방한 스타일이긴 하지 ㅋㅋ 단발도 소속사 상의 없이하고 타투도 하고 그리고 그림 스타일도 뭔가 독특하기도 한 느낌이기도 하고 그래서 트와이스 멤버중 제일 먼저 시집갈것 같은 멤버라고 지목받음 그래도 트와이스에선 말투도 귀엽고 언니들에게 예쁨 받으니 ㅋㅋ
특히 한국과 같은 공동체적 성향이 강한 사회에선 모두가 '예스'할 때 '아니'라고 하거나, 모두가 검정 혹은 흰옷을 입을때 형광색 옷을 입는 사람은 멀리하죠.
그게 잘못인가요?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이상 자신의 개성이나 주장을 표현하는건 "틀리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채영이는 평소에 조용하고 말투도 느릿하고 여유로운 성격인데다 남들과 달리 개성있고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아이이다보니 더 개성있고 튀어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원스들은 알겁니다. 멤버들이 유독 채영이에게 애정을 느끼고 아끼는 이유를요.
미나도, 모모도 그런적이 있죠. 채영이 옆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어떤 말을 하지 않아도, 행동하지 않아도 그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아이.
뭔가 문제가 발생할만한 요소가 보이면 항상 먼저 "싸우지마"를 외쳐서 분위기를 가라앉히는 아이.
특히 내향인들은 공감할 겁니다. 이런 사람의 중요성을요. 트와이스 멤버들만 봐도 그렇죠.
미나, 다현, 쯔위 같은 I 성향의 멤버들이 유독 채영이와 붙어있는 경우가 많죠.
미나같은 경우엔 유명하죠. 다른 멤버 브이로그엔 얼굴 비추는 경우가 드문데, 채영이 브이로그에 유독 많이 등장하죠.
쯔위도 데뷔초부터 채영이에게 플러팅(?)하는 경우가 많았죠.
워낙 조용하고 나서지 않는 아이라, 팬이 아닌 경우 이런 모습을 모르고 튀는 멤버라고 생각하기에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아서 슬플 따름입니다..
채영이는 정말 착하고 멋진 친구에요.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저 영화 다시 볼 수 있나요??
본인은 스스로를 문제아라고 표현하고, 팀은 멋있는 아이, 컨셉상의 제한이 있어 미안하다고 서로 배려해서 얘기하는게 모두 참 착하다
초창기부터 굉장히 프리하다 느꼈음 근데 난 그런것도 좋았음
전혀 문제아가 아닙니다!!! 항상 채영언니 볼 때마다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자신의 음악 색이 분명하고 타인에게 그 음악으로 좋은 영향을 주시는 것이 너무 분명하게 느껴졌는걸요! 훌륭한 예술가이니 자부심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뭐 그룹 탈퇴안하고 애정 갖고 꾸준히 활동한거보면 피해준것도 없어보이고 ㅋㅋㅋ 그리고 채영이 실물이 진짜이쁨.. 다 가졌잖냐
근데 저런 얘들이 지나간거 후회는 절대 안함 본인이 실패한것도 잘 안봄 진짜 앞만 보고 감 그부분은 진짜 멋지다고 생각함
채영이만의 색이 가득 담긴 릴판타지 앨범은 정말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함 앞으로 채영이가 만들어나갈 앨범들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채영이 화이팅💗
채영이 너무 좋음.. 성격이 좋고 사람이 귀여운데 개성있고, 때론 튄다고 해서 싫어할 사람 없음.. (무지성 안티들은 사람이 아님)
원인어밀리언이거 어디서보나요??
채영이 보고 문제가 있는 아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음… 개인 취향의 색깔이 확실한 건 맞지만 팀 내에서 튀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채영이야말로 컨셉 안 타고 다 잘 소화하는 멤버라고 생각해왔음 귀여운거 키치한거 살짝 다크한거 전부 가능한 멤버임
개인적으로 채영이만의 색깔이 있는 것까지 트와이스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아홉명이지만 외모든 성격이든 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졌으면서, 동시에 한 그룹으로서 똘똘 뭉쳐있는 게 트와이스의 진가라고 생각하거든요.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채영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채영도 늘 응원합니다!
그렇지만 미나가 엄마가 되서 멤버들중 딸이었으면 하는 멤버로 채영이를 꼽음 ㅎㅎㅎ
채영이가 9와이스의 막내라서 좋고 9명 모두 서로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모습 넘 훈훈함. 트와가 롱런하는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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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 if you ask Chae, there is no other group for her 😁❤
2017년 낰낰 컴백전에 데뷔 1년 3개월 갓 넘은 아이돌이 회사랑 상의 없이 머리 싹둑 자른거 보고 ㅋㅋ 대단하다 싶었음
그냥 챙이는 자유로운 아이처럼 자기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가는걸 보는데 원스한테는 귀엽개 보이지
절대 문제아처럼 보이지는 않은데..
자유분방한 스타일이긴 하지 ㅋㅋ 단발도 소속사 상의 없이하고 타투도 하고 그리고 그림 스타일도 뭔가 독특하기도 한 느낌이기도 하고 그래서 트와이스 멤버중 제일 먼저 시집갈것 같은 멤버라고 지목받음 그래도 트와이스에선 말투도 귀엽고 언니들에게 예쁨 받으니 ㅋㅋ
특히 한국과 같은 공동체적 성향이 강한 사회에선 모두가 '예스'할 때 '아니'라고 하거나, 모두가 검정 혹은 흰옷을 입을때 형광색 옷을 입는 사람은 멀리하죠.
그게 잘못인가요?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 문제되지 않는이상 자신의 개성이나 주장을 표현하는건 "틀리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채영이는 평소에 조용하고 말투도 느릿하고 여유로운 성격인데다 남들과 달리 개성있고 예술적 감각이 넘치는 아이이다보니 더 개성있고 튀어보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원스들은 알겁니다. 멤버들이 유독 채영이에게 애정을 느끼고 아끼는 이유를요.
미나도, 모모도 그런적이 있죠. 채영이 옆에서 편안함을 느낀다고. 어떤 말을 하지 않아도, 행동하지 않아도 그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편안함을 가져다 주는 아이.
뭔가 문제가 발생할만한 요소가 보이면 항상 먼저 "싸우지마"를 외쳐서 분위기를 가라앉히는 아이.
특히 내향인들은 공감할 겁니다. 이런 사람의 중요성을요. 트와이스 멤버들만 봐도 그렇죠.
미나, 다현, 쯔위 같은 I 성향의 멤버들이 유독 채영이와 붙어있는 경우가 많죠.
미나같은 경우엔 유명하죠. 다른 멤버 브이로그엔 얼굴 비추는 경우가 드문데, 채영이 브이로그에 유독 많이 등장하죠.
쯔위도 데뷔초부터 채영이에게 플러팅(?)하는 경우가 많았죠.
워낙 조용하고 나서지 않는 아이라, 팬이 아닌 경우 이런 모습을 모르고 튀는 멤버라고 생각하기에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경우가 많아서 슬플 따름입니다..
채영이는 정말 착하고 멋진 친구에요. 많이들 사랑해주세요.
저 영화 다시 볼 수 있나요??
본인은 스스로를 문제아라고 표현하고, 팀은 멋있는 아이, 컨셉상의 제한이 있어 미안하다고 서로 배려해서 얘기하는게 모두 참 착하다
초창기부터 굉장히 프리하다 느꼈음
근데 난 그런것도 좋았음
전혀 문제아가 아닙니다!!! 항상 채영언니 볼 때마다 너무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자신의 음악 색이 분명하고 타인에게 그 음악으로 좋은 영향을 주시는 것이 너무 분명하게 느껴졌는걸요! 훌륭한 예술가이니 자부심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뭐 그룹 탈퇴안하고 애정 갖고 꾸준히 활동한거보면 피해준것도 없어보이고 ㅋㅋㅋ
그리고 채영이 실물이 진짜이쁨.. 다 가졌잖냐
근데 저런 얘들이 지나간거 후회는 절대 안함
본인이 실패한것도 잘 안봄
진짜 앞만 보고 감 그부분은 진짜 멋지다고 생각함
채영이만의 색이 가득 담긴 릴판타지 앨범은 정말 완성도가 높았다고 생각함 앞으로 채영이가 만들어나갈 앨범들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채영이 화이팅💗
채영이 너무 좋음.. 성격이 좋고 사람이 귀여운데 개성있고, 때론 튄다고 해서 싫어할 사람 없음.. (무지성 안티들은 사람이 아님)
원인어밀리언이거 어디서보나요??
채영이 보고 문제가 있는 아이라고 생각해본적 없음… 개인 취향의 색깔이 확실한 건 맞지만 팀 내에서 튀지도 않고
개인적으로 채영이야말로 컨셉 안 타고 다 잘 소화하는 멤버라고 생각해왔음 귀여운거 키치한거 살짝 다크한거 전부 가능한 멤버임
개인적으로 채영이만의 색깔이 있는 것까지 트와이스의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아홉명이지만 외모든 성격이든 다 각기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졌으면서, 동시에 한 그룹으로서 똘똘 뭉쳐있는 게 트와이스의 진가라고 생각하거든요. 트와이스 멤버로서의 채영도,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채영도 늘 응원합니다!
그렇지만 미나가 엄마가 되서 멤버들중 딸이었으면 하는 멤버로 채영이를 꼽음 ㅎㅎㅎ
채영이가 9와이스의 막내라서 좋고
9명 모두 서로서로 배려하고 양보하는 모습 넘 훈훈함. 트와가 롱런하는 비결
딱히 선을 넘는다는 느낌은 없어서…
뭔가 귀여워서 다 용납이 된다고 해야 하나.
왜해 트와이스를 지 하고 싶은거 하지
다른게 틀린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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