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 comments
  1. 작가님하고 책얘기 더 하고싶어집니다 !! 짧은 시간 들 넘 아쉽.. 우리에게남은 기회 29일..

  2. 29일 연차 신청~~🤭🤭🤭
    그대를 만나러 가는 길만큼 무식해 본 적 없다~!!!! 29일 만나요~🙏

  3. Ура, новое видео😍 жаль, что не понимаю о чём говорите, но всё равно очень интересно👍🏻🥰💙

  4. Thats nice! A sharing with good friends on new book.. everyone gets to share their thoughts. Min Hyuk is a sensitive Cancer sign 🫶

  5. 一番大好きなミンヒョクさん💗🥁💗投稿ありがとう💗いつもパワーをくれて笑顔にしてくれて最幸に幸せいっぱいにしてくれて本当ありがとう💗ドラマーミンヒョクさんも作家ミンヒョクさんもどんなミンヒョクさんもみんな大好きです💗お忙しいと想うので体も心もゆっくりリラックスする時間も大事にしてね💗いつでもいっぱい日本に帰ってきてね💗心はずっと大好きなミンヒョクさんといつも繋がり必ず一緒にいます💗💗💗

  6. 민혁님~ [다 그런건 아니야] 정의정, 저도 읽어봤는데 정 느껴지는 글 있다면 오늘따라 너를 이만큼 무척 사랑하고 싶었나보다❤ 민혁님을 작가로서 알게 됬는데 글을 읽는것만으로도 따뜻한 사람같다 느꼈어요❤정의정

  7. This interaction feels so genuine and wholesome 🤍
    I'm so proud of you my dear Minhyukie

    Also I need Minhyuk and Yubin to have a drummer's collab

  8. 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기뻤어요🥹소영 씨가 말한 '다 그런 건 아니야 는 폭풍우를 막아주는 우산 같다'는 표현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어요.항상 내 마음에게 힐링을 고마워요🫶🏻

  9. 책을 읽을 때마다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큰 위로가 돼요.
    *다 그런 건 아니야*를 만나게 해줘서 정말 고맙고 좋은 글을 나눠줘서 고마워요.

  10. 14:23 "오빠의 다 그런 건 아니야는 뭔가 폭풍을 막아주는 느낌이야 이렇게…우산 같아."
    맞아ㅜㅜ
    200% 동의(( ˘꒳˘))( ´˘`) -ᴗ-) ´˘`) -ᴗ-)‎

  11. 바다… 내가 이번에 추가 된 글 중 가장 좋아하는 글~ 물론 다 좋지만 😁
    읽으면 읽을수록 더 좋은 책 👍👍

  12. 작가님의 책 이야기는 하면 할수록 매번 새로운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여러번 읽게 된답니다☺️ 읽을 때마다 그때의 상황 또 다른 시선에서 생각을 하곤 하는 작가 강민혁의 이야기.
    이번 유튜브 담아줘서 고마워요🥹✨

  13. 책을 읽으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기에 너무 절망할 필요도 너무 집착할 필요도 없는 것 같아요. 행복도 슬픔도 결국은 지나가겠죠.
    흘러가는 시간을 받아들이며 오늘을 살아가는 것 그게 가장 어려우면서도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제 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P.s. 좋은 글을 나눠줘서 고마워요 작가 강민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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