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저만 알고 싶은데….” #사나 가 #인사이드백 촬영 내내 가장 많이 한 말입니다. 콘텐츠를 위해 무려 가방 두 개를 가득 채워 온 사나.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찐 애정템부터 직접 영업에 나선 아이템까지 하나씩 꺼내봤는데요. 사나의 가방 속 취향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Digital editor 홍상희
Fashion editor 윤혜영
Film 세울영상
Assistant 오유진

49 comments
  1. This woman is a fraghead and I love it🍁🫶✨.
    Also the new ALO X SANA Campaign was super hot and cool of her at the same dayumn time! Extremely gorgeous 💋🎀

  2. 이 여성은 프래그헤드이고 나는 그것을 사랑해🍁🦶✨.
    또한 새로운 ALO X SANA 캠페인은 같은 날에 그녀가 정말 멋지고 쿨했어! 매우 아름다워 💋🎀

  3. この女性はフラグヘッドで、私はそれが大好きです🍁🫶✨。
    そして、新しいALO X SANAキャンペーンも同じ日に彼女がとてもホットでクールでした!非常に魅力的です💋🎀

  4. 저거 오뚜기 국밥은 나연이가 소미 채널에서 이야기했는데 사나도 좋아하는구나

  5. 사나야! こんばんは❤ 🍭 사나하고 같이 자주 보게될줄이야. ㅋ 사랑해! 愛してる!大好き!트와이스 포에버! twice forever!❤🍭

  6. ただバッグの中身紹介してるだけなのに、なんでこんなに可愛くて愛らしいんだろう😂💜‪

  7. dexからもらったヘッドフォン?かな?まだ大事に使ってるのかな〜?素晴ら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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