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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쿨밤님 덕분에 힘들었던 마음이 약간은 치유된 것 같아요
    우리 꿈을 향해 달려가며 동영이를 기다려봐요!!

  2. 시즈니도 아니고 아미인데 용기가 필요할때마다 되새기고 싶어서 들으러 옵니다…

  3. 깊은잠 흐린 눈 하게 되는 건 다 똑같구나… ㅎㅎ 하지만 이젠 좀 의젓해질 수 있을 것 같다! 어차피 난 널 사랑할테니

  4. 라이브가 수음이 너무 잘됐어요 도영이 목소리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5. 새해첫곡으로 유어스 깊은잠 들었으니까 멋진 한해가 될거야!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도영이도!!

  6. 도영아 보고싶어 새해 복 많아 받아 건강하고 행복하고 우리의 앞길이 무탈하고 아름답기를!

  7. 마음이 흐트러지고 공허해질때마다 보러와요 의지가 사라지고 무력해질때 아 이걸 이겨내야하는데 라는 자각이 들때면 유어스 깊은잠이 먼저 생각나요 오늘도 보러왔어요 도영이가 전해주는 따뜻한 가사와 그 마음 덕에 오늘도 저를 다잡아볼게요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8. 최우수 훈련병이 된 도영이를 보고 다시 들으러 왔어요. 도영이는 어디서나 진심을 다하고 최선을 다해서 꿈꾸는 걸 이루어 가는구나 나는 한 달 사이에 무얼 했나. 조금 반성하면서 다시 힘을 얻어가요.

  9. 새벽에 도영이 생각나면 항상 이영상 보러와요..도영이의 노래가 진짜 큰 용기를 주는거 같아요 이렇게 영상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0. 도영아 잘 지내? 아니 김동영이겠구나 지금은!
    내일은 날이 더 춥대, 나는 원래 눈을 좋아하는데 남아있는 올 겨울동안은 눈이 좀 덜 왔으면해 너 때문에.
    나는 지금 힘을 얻고싶어서 도영이 네 노래를 찾아 듣고있어
    뭘 하든 응원해준다고 했지?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고 널 기다려달라고 했을 땐 좀 당황했었어. 나의 꿈이 뭐지? 서른즈음에 내게 꿈이 뭘까? 그 꿈을 찾아가면서 도영이를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어.
    그런데 도영아, 그런 내가 내일 면접을 보러가! 8년만에 이직을 준비해. 준비하는 내내 내 자신이 얼마나 초라해보이고, 자신이 없던지 울면서 며칠을 보내기도 했다? 부끄럽게.
    나 한 번 날아보고 싶어졌어~ 응원해줘 거기서⋆°•☁︎⋆
    “Love me wake me up and fly high"

  11. 도영아 생일축하해
    나를 사랑하고
    나를 깨우고
    자유롭게 날아갈 힘을 줘서 고마워
    살아갈 힘을 나에게 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사랑하고 생일축하해
    평생 응원할게

  12. 도영이도, 마크도, 엔시티도, 시즈니도 우리 다 꿈을 향해 날자, 함께 그리고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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