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트아크|OST] Dear Friends – 효린(HYOLYN) / LOST ARK Official Soundtrack

■ Music Credits
*작사: 금강선
*작곡: 백정은
*보컬: 효린(HYOLYN)

■ Lyrics
말해줘 나의 삶은 거짓이 아니었다고
요동치던 바다는 멈추었을까

한 걸음 그 뒤엔
너는 나를 쫓아

네가 찾은 시작의
나는 끝을 향해 서있어

울 수 있을까
울고 있을까

남겨진 눈물이 네게 닿을까
기억해줘 날
추억해줘 날 더 더

널 위해
항상 기도할게

들어줘 내 마음을
눈물로 자라난 밤을

슬퍼하지 않고
미워하지 않게

웃고 있을까
꿈이었을까

내 삶이 어떠한 의미였다면
빛바래도 난
잠들어도 난
이렇게 너를 떠올릴 거야

ⓒ Smilegate.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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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사이트: http://rb.gy/ti40z
–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LOSTARK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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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comments
  1. 푹쉬어라 내 친구야.. 남바절부터 너를 뒤쫒아서 걸어온 길에 네 덕분에 즐겁고 감동받고 행복했다…
    그런데 너가 마지막까지 행복하지 못하고 그렇게 가버려서 슬픈 맘은 어쩔수없다…

  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랑해 행볻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 어린 아만의 목소리를 닮은 정령구슬은 2살때부터 부모를 잃은 제 2의 아만이죠.
    아만은 굉장히 어려서부터 이집 저집 옮겨다니면서 밥을 얻어 먹어야하는 운명이엇고, 플레이어가 선택한 작은 정령도 이 회사 저 회사 이직하면서 생활비를 벌어야하는 운명의 여성인겁니다.

    이걸 운명이라고 부릅니다. 부모가 버렷거나, 돌아간 아이가 배고픔에 노력하는 것은 운명, 20대 여성이 월세를 내기 위해 공부하는 것 또한 운명인 것이죠.
    정해진 운명 속에서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갈망하며 고통 받는 개체가 될건지, 스스로 운명을 받아들이고 현실의 고난을 헤쳐나갈지는 플레이어의 몫이네요.

    아만은 스스로의 죽음을 선택해 현실을 바꾸려 햇습니다. 가까운 미래에 잇을 희망을 위해 현재를 포기한 것이죠. 현재의 아만은 껍데기 뿐인 육체, 정신은 스스로가 봉인한채 살아왓습니다.
    여성은 헌신으로 현실을 바꾸려합니다. 누군가와 결혼해 차가운 현실에서 따듯한 온기를 느낄 수 잇으니까요. 하지만 아만처럼 현실은 껍데기 육신일 뿐, 정신은 언제나 외로운 대상일 수도 잇겟군요.
    이것 또한 미래에 있을 운명이 아닐까요. 여러분은 배우자와 사랑해서 결혼하셧나요 ㅎ

    아만과 클라우디아의 사랑 역시 운명처럼 막을 내리지 않을까요. 사랑을 받아본 적 없이 자란 아만에게 클라우디아를 위한 눈물이 남아잇을까요? ㅎㅎ

  4. 쿠크세이튼 그림자들이 잠식해서 다시 볼 수 있을듯? 그림자 레이드 보스 형태로?
    어차피 그림자들이 껍데기만 있는 상태면 잠식할 수 있다는 설정도 있으니

  5. 아니 이렇게 시네마틱영상들어간건 대사도 같이 넣어주지 초큼 아쉽 실리안이 아만하는거도 같이들어야 더 슬픈데

  6. 로아 2018년에 처음 접했으니까 아만이 따지고 보면 내 첫사랑이네. 8년이 흘렀구나. 그때의 나는 갓 성인이 되었고 첫사랑이 아만이었지. 2부에서 다시 보길 기대해 보겠음.

  7. 게임은 ㅈ같아져서 그만 뒀는데 메이플이랑 마찬가지로 노래랑 브금들은 아직까지 듣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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