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출신 연기자 황정음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의 홍보대사, 피판(PiFan) 레이디가 됐습니다.
황정음은 올해 ‘부천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기간 동안 홍보대사로서 각종 활동에 들어갈 예정인데요.
황정음은 오는 15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공식 기자회견에서 위촉식을 갖습니다.
올해 3월 종영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 으로 큰 사랑을 받은 황정음은 현재 SBS 드라마 ‘자이언트’ 를 촬영 중이며 다음 달 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교생실습’ 의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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