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comments
  1. 이 컵 빨리 쌓기, 즉 스피드 스태킹에서
    이 재능러 아나운서 재능이 끝을 보여줌
    한국에서 열린 스피드스태킹 국제대회를
    저 날 방송 이후 3개월 연습하고 출전해서
    개인전 동메달, 스승과 듀오 은메달 따곤
    막판에 단체전에서 금메달 따버림 ㅋㅋㅋ

  2. 이분 결국 3.3초로 3위 달성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길 바라

  3. 달인 : 에~ 여기 초….보는 아니고.. 초엘리트시네요;;;
    모리카와 : 데헷~

  4. 이 프로 달인들의 자세가 넘 좋은듯
    본인들의 재능을 보란듯이 별거 아니란듯이 해버리는데도 성실히 설명해주고 성공을 같이 기뻐한다
    이거 쉽지많은않은 성품임

  5. 저거 초딩 때 했었는데 추억이다 집에도 아직 있던걸로 기억남 좋은 추억이라서 아직도 가지고 있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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