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진주 한남직영점]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30길 11-6 압구정진주 (한남동 631-15)

#삼겹살 #삼겹살맛집 #살얼음소주
#박서준 #성시경 #먹을텐데

43 comments
  1. 경도를 기다리며 처음엔 그냥 틀어놨다가 재밌어서 집중하고 4회까지 봤어요~ 시경님 하시는 얘기 공감됨~ 6시간 연속 볼 수 있음 ㅋㅋㅋ

  2. 일반화나 객관화 주관화하는 건 아닌데 어른분들이 술 좋아하고 사람 좋아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들 없다는 거 개인적으로 성시경 형님을 통해 느끼는데 앞으로는 사기꾼 같은 것들 멀리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3. 서주니는확실한 소주파네 처음한두입먹고 부터 끝까지 맥주잔에맥주양이 그대로네ㅋㅋ

  4. ost 최고였고, 드라마 기다린적없었는데 계속 토일이 기다려지는 드라마입니다. 이상 40대초반남 올림

  5. 경도를 기다리며 …제 인생 드라마 같아요 첫사랑..누구나 다 겪으면서 힘들어하며 풀어나가는 그 스토리가 너무 와닿고 눈물이 줄줄 나네요 박서준 배우님 정말 팬이였지만 원지안 배우님도 팬이 됐습니다 너무너무 재밌구 다시 첫사랑을 떠올려준 드라마라 생각듭니다 😢😢ㅜㅜㅜ
    사랑해요 배우님들 !!!!

  6. 경도를 기다리며 때문에 주5일을 버티며, 주말을 기다리며 설레어하는 제가, 요즘은 제 자신이 싫지만은 않네요. 오랜만에 이런 설레임을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7. 한남동에진주집이라니 ㅋㅋ
    집이옥수동인데
    99학번인저는
    압꾸진주파입니다 ㅍㅎㅎㅎ 웃꼈어요

  8. 경도를 기다리며 보고 왔어요. 이 영상 제목에 경도를 기다리며 넣어주시면 더 좋을 듯. 좋은 작품이 더 홍보되면 좋겠어요.

  9. 크,,,,,, 시경씨와 동갑인 저도 완전~동감하는 드라마입니다.
    매주 본방 사수 후 재방삼방 중~~~~🤩

  10. 와우 쉽게 좋아하는거 먹으면서 취해서 만드는 컨텐츠라고 생각했는대 오늘은 매우 힘들어 보여요. 드라마랑 음식얘기만하라고 했나봄. 재미도 없고 힘들기만

  11. 드라마 6화까지 보고 이 먹을텐데를 이제서야 봅니다. 성시경님이 말한 드라마 후기 격하게 공감하고 가네요.
    드라마 너무 재밌고, 경도의 마음을 표현하는 OST도 찰떡입니다.
    드라마 못 본 사람이 없기를.. 응원하고 갑니다.

  12. <경도를 기다리며> 보는데 4회부터 <어떤날 어떤마음으로> 나와야 하는 장먄에 안나와 왜 안나오지 했네요, 1회는 둘이서 이어폰 끼고 아날로그 테이프 찌찌직 거리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두사람> 나올때 이렇게 두 사람의 앞날에 처음 만나 제일 설레는 순간에 나오길레 진짜 PD님 시경씨 좋아하는구나 했네요 ㅎㅎ 엔딩에 나올때 노래가 나와 좋아라하고 3회에 정말 과거와 현재 두 사람에 가장 중요한 순간에 노래가 전부 흘러나오고 대사랑 겹치는게 거의 없고 겹쳐도 노래도 대사도 다 들려서 편집 정말 잘하는구나 했는데 4회 안나와 슬퍼하다 5회에 놀이동산 장면에 엘피판 올리며 제일 좋아하는 영화 <어바웃 타임>에 Ost <How Long Will I Love You> 나와서 PD님에 생각인지 작가님 대본인지 라라랜드와 어바웃타임 두 영화를 생각나게 하는 연출 멋지다 그런 생각을 했네요 좋아라하다 <어떤날 어떤 마음으로 > 안나와 왜 이러시나 했는데 6회 진짜 3회 같은 연출로 PD님께 박수쳤네여, 노래를 드라마에 다음회는 어떻게 표현하실지 기대하며 보게되네요, 두 사람 때문에 울다 웃다가 감정선 변화와 주변 인물에 의해 어긋나는 사랑이 어떻게 될지 예측해 보며 보는것도 넘 재미있는데 이 드라마에 매럭을 알아봐 주시겠죠 꼭 그리되서 노래도 드라마도 흥해라 흥해 ㅎㅎㅎ 숨 쉴틈 없이 일한 시경씨 콘서트 끝나면 푹 쉬면서 자유를 즐겨여~좋은 꿈꾸고 푹 잘자고 25일에 만나요 ^^

  13. 경도를 기다리며 너무너무너무 재밌어서 내가 기다림!! ㅋㅋ 주연배우들 연기를 너무 잘해서 빠져들어요~~성시경ost도 찰떡이라 요즘 내 한곡 반복 음악

  14. 틀고 찍었지? 나는 매일 들으면서 하루에 한번씩 울어… 그래서 1화부터 지금까지 매일 울고있어… 어쩔껀데 진짜… 나 매일 울고있다고 진짜….

  15. OMG!!! "I'm flirting with her and I'm doing my best." My heart leaped out of my chest. That is such a great line. (Right now I feel like a serial commenter.) My apologies. I had to share my excitement about that line with someone.

  16. 박서준 배우님이 "그냥 탁 하고 서 있는 모습에 느낌이 있다"는 말에 "맞아 맞아"너무 동감합니다. 요즘 (경도를 기다리며) 잘 보고 있어요😅

  17. "경도를 기다리며"를 보고 나니까 시경님의 리액션이 완전 이해됩니다..배우들의 연기, 대사, ost, 연출 모두 너무 좋아서 본방 기다리면서 계속 반복해서 여러 번 보고 있습니다..❤

  18. 경도를 기다리며 때문에 살고있습니다.. 미쳐버리겠습니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는 드라마 사랑의이해이후로 처음입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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