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원지안 #이엘 #강기둥 #이주영 #김미경 #shorts

39 comments
  1. 옛 기억이 하.. 서글픈 세상.. 저게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상처가 많이 생겨요.. 서로 더 사랑할수록
    더 아프고.. 그래서 내 첫사랑이었던..
    영원히 내 기억속에 남아줘서 고맙다 bsh

  2. 저 여주 성격 진짜 마음에 안들어서 안봄. 박서준 미안하다. 망한 니 영화까지 다 봤는데 이건 안되겠어~

  3. 하루 데이트 비용 2만원만있어도 행복했던시절.. 지금은 200만원을 써도 그때 행복하고 설레임을 살수가 없다

  4. 대사의 깊이감이
    좀 떨어지는게 아쉽네.
    이전 사랑의 이해가
    얼마나 남녀 심리를
    잘 그렸는지
    이걸 보고 다시 재발견.
    유연석 금새록 보고 싶다.

  5. 에이씨 추워죽겠는데 열받는거가져왔네 그냥 분식이든 돈까스든 오뎅이든 아무거나 쳐무라!!

  6. 서로가 서로를 너무배려하려고만 해서그래 둘다 맞는말인데 누구하나 잘못한게 아니다.
    나같아도 경도랑 똑같이 행동했을꺼야. 떡볶이 는언제든 먹을수있는거고 사랑하는 여자친구 돈까스 사주고싶은 마음…

  7. 여자가 너무 답정녀임 경도가 아까워 ㅠㅠ 감정의 타이밍도 지가 정해놓고 ㅈㄹ임

  8. 더럽게 싸우네 그냥 헤어져라 억지로 꾸역꾸역. 만나지. 말고 둘다. 성깔 자존심 강한데. 둘이 결혼하면 별것도. 아닌걸로. 매일 싸울거야.

  9. 죄송하지만 요즘 떡볶이가 너무 비싸서 이해가 잘 안가는군요 돈까스가 더 저렴한 세상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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