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comments
  1. 도대체 이분은 어떤 분야에 전문가길래 ‘강사’라는 직업을 가진 거죠? 걍 김제동 같이 뭣도 아니지만 레크레이션 강사처럼 만담 같은 거 하는 건가?

  2. 대부분의 와이프 자식들은 그런거 모르고 관심도 없고 알려고 하지도 않지

  3. 세상의 아버지들 화이팅~~울 아들들도 고딩때까진 아빠맘 못헤아리더만 군대갔다오고부터 아빠를 응원합디다 세상과 맞서보니 아빠의 무게를 알았나보더라구요😊

  4. 아버지가 가장으로써
    밖에서 많이 치인다는걸 알아줘야 해요
    왜 그러겠어요?? 가족을 위해서 희생하는건데
    그런 남편을 긁고 갈고리질 하는건
    생각도 짧고 멍청한거라는거죠
    저 선생이 말하는게 그거에요.
    아줌마들

  5. 사회생활 힘들죠….먹여살릴 식구들 있으니 많이 참을겁니다. 성실한 가장들 화이팅입니다❤

  6. 이거 정말 진짜에요..회사생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고 발버둥 치는 부모님이에요… 집에오시면 가족들에게 잘할 기운을 회사에서 다 쓰고 온답니다. 😂😂

  7. 김미경 이분 진짜 말투며 너무 인간적이고 웃긴다 들으면 힐링되고 한풀이가 되는듯 합니다

  8. 중국 초등학생들에게 부모님 막노동 현장 찍어서 힘들게 일하는 모습 부여주니 울면서 공부 열심하 할꺼라 태도가 바뀌어 학구열에 불탔다고 합니다.

    머리가 해야지가 아니라 온 몸으로 가슴으로 느끼는 해야지는 평생갑니다.

    그래서 뜨거운 가슴으로 살라고 하는거겠지요.

    가장의 무게 아빠들 요즘은 돈버는 기계가되어버린 우리들은 어디서 안위를 찾나. 내면의 평화를 알기까지는 매 순간이 투쟁이고 전쟁이다.

  9. 전…시아버지 살아계실때…어머니와 따로 용돈 못챙겨드린게 계속 마음이 아파요~^^
    돈이 없어서 어머니만 20만원 드리고 오면서…어머니가 아버님한테 10만원 드릴줄 알았는데…안드렸더라구요…

  10. 깨달았을때 아빠는 이미 세상에 없네요. 뭐 해드리려면 극구 부담되어하는 우리 아빠.. 너만 잘 살면 된다는 말만 늘 하셨죠

  11. 부모님곁에 계실때 잘하세요.
    다 해드렸다고 생각했는데 가시고나니
    못해드린게 너무 많아요.
    살아계실때 잘하시 이렇게 속으로 생각이나
    댓글 다시겠지만 진짜 다해보셔요.
    훗날 저의 이야기가 생각나실거예요.
    저또한 한해가 지나면 60을 바라보는
    나이 손주도있어요. 잘하시고 살아가세요.

  12. 이런 내용이 많아지면
    결혼 안하겠다는 남자들이 많아질까
    나도 꼭 결혼해서 저런 딸 낳고싶다는 사람이 많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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