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살았는데…” 현재가 답답했던 적 있으신가요?
생각의 전환! 그 시작이 답이 될 수 있습니다 🙂 @MKTV

27 comments
  1. 와웅. 대표님 살 빠지셨어요. 뭘 안드셨군요😅 다른분인줄 알았는데 목소리에 울 미경대표님~♡ 영상 접할때마다 백배공감 리액션하며 즐청합니다!

  2. 대표님 살도빼고 ,집,애들학교
    다 해당되는 삶을 살면서
    강남 48평이 아니자나하고 살았던거 같아요
    반성합니다.제가 갖고 있는게 이렇게 많다는걸 새삼 깨닫게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근데요
    화장품 바뀌신것 같아요…
    알려주세요😅❤

  3. 인새에 그렇게 할 일이 없고 읽은 책이 없어서 48평을 부러워하나요? 사람은 누구와 사냐가 중요하지 33평 48평 방 하나 차이일뿐. 잘난 의사와 살며 술집년이랑 뒹굴뒹굴 거려도 의사사모님 소리가 좋은걸까? 돈이 좋은걸까? 난 새소리 야옹소리 들으며 산책길 걷는게 세상 행복하더리.비교 비교 비교 끝은 자존감 바닥인생이다 비교하지 말고 본인이 행복한 일을 하세요

  4. 그럼 저는 여태까지 막 산거네요..ㅠㅠ 할일을 최대한 책임지며 하고 살아왔는데

  5. 비슷한 이야기를 많이 들 해서 맨 되새기다가도
    선생님이 얘기하시면 기똥차게 와닿아요
    본받고싶어요ㅎㅎ

  6. 무대가 뮤지컬 무대같음 난 남들이 수억수십억 버는건 안부러움 서울대 연세대가는것도 안부러움 외제차 명품도
    안부러움 근데 크게 아픈데 없고 인간관계
    문제없고 적당한 수준의 교육과 상식이
    있고 집에 큰 걱정없고 가족친지 화목한게
    젤부러움 인적자원 인복 많고 사람들한테
    사랑받고 밝은분위기 가진 사람이 젤부러움

  7. 친구가 살 뺐다고 하면 운동 뭐 했니? 물어봐요. 살도 부지런해야 빼는건데요. 친구 아들딸이 공부 잘하면 어떤걸 제일 중점으로 시켰니? 물어보고 좋은 집 샀다고 하면 집은 어떤 식으로 알아봤니 물어봐요.
    이게 열등감 일 수도 있는데 모든일이 그냥 가만히 있는다고 되는게 아니니깐요. 그 친구들이 뒤에서 노력했다는걸 아니깐 어찌 했는지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롤모델 삼으려구요. 저도 지금보다 좀 나아지고 싶어요. 그러니 잘사는 친구들 얘길 들어봐야죠. ㅎㅎ 이것도 열등감일까요?
    그럼 열등감도 삶에 필요한 감정이라고 봅니다 저는

  8. 딱 제 얘기네요
    미경 선생님
    솔직한 얘기 정말 감사합니다
    비교하는 마음 때문에 제 자신이 죽을 것 같아요

  9. 그냥 시기가 다른 거임. 누구나 꽃피는 시기는 있지. 그게 초년이냐 중년이냐 노년이냐인 거. 굳이 남이랑 비교할 필요가 있나. 나만 행복하면 되는 거지.

    남이랑 비교할수록 초라해짐. 상대적으로 우월감 느끼고 상대적으로 좌절감 느끼고. 뭐하는 거냐. 돈? 명예? 따져서 뭐함. 어차피 공평하게 다 죽는다. 100년후에는 여기 있는 사람 다 죽음.

    그냥 내 기준 똑바로 세우고 도리에 어긋나지 않게 적당히 만족하면서 살면 그게 행복한 거다. 그것도 못하는 헛똑똑이들 진짜 많음.

    애초에 행복의 기준은 나여야 함. 행복은 안에서 나오는 거임 밖에서 찾는 게 아니라.

    남이랑 비교할수록 슬프지않나? 왜 굳이 자길 초라하게 만들어. 차라리 내 매력이나 능력을 갈고 닦아서 빛나야지. 남이랑 비교하는 것만큼 쓸데없는 일이 없다. 애초에 다르게 태어난걸 굳이 왜 따라하려고 해.

    그냥 그건 니 복이구나~ 이러면 끝남. 좋은 남편을 만났네 그건 니 복이다, 좋은 집을 샀구나 그건 니 복이다, 자식이 잘됐구나 그건 니 복이다!

    우리 사회는 이게 안된다는 게 슬픔. 자꾸 비교하면서 자기비하나 하고있고. 그냥 오 좋겠다 부럽다! 이렇게 인정하면 끝나는 건데. 살면서 장점이 하나도 없는 사람 본 적 없음. 자기가 모르고 있을 뿐.

  10. 그냥 안만나면됩니다.
    유튜브가 친구 ㆍ 비교대상도 없고요
    든든한 통장에 돈이 최곱니다😅
    우울증도 사라집니다.
    거기다 즐길수있는 운동 하나면 만족합니다.

  11. 저는 남일에 관심이 없어요
    앞으로 내가 뭘해야 할지
    취미로 뭘 시작해볼까 하며
    가족과 보내는 하루하루 그 시간이 그냥 소중해요
    진짜 전 친구랑비교 안해요
    별로 부럽지가 않아요 ㅎㅎ

  12. 사람의 본능 어쩔수 없죠~~ 굳이 자랑을 할필요도 없고, 본인이 어려울때는사람을 안만나는 것도 방법임

  13. 집샀다고 집들이할때 반응들이 시큰둥 한 이유가있었구나 자꾸이것저것 물어보던 이유가 있었구나 진심으로 축하해줄순없는건가

  14. 머리숫이 많다~는 얘기를 별로 가깝지도 않은 사이에 듣고는,그런 인사,칭찬도 있나?
    나중에 상대 머리숫 보고
    그럴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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