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식샤를합시다2 #백수지 #seohyunjin #shorts

31 comments
  1. 내가 먹고난 흔적은 머리에 붙어 있는 뾰족한 침만 남아 있는데, 그렇게 먹어도 아무도 뭐라 하는 사람 없는뎅..
    저 남자가 서현진을 여자로 안보는 듯..
    한개 먹고 한개 까주고 하면 거의 속도 맞는데..

  2. 서현진, 신혜선 두분 느낌이 많이 비슷해서 두분 나온 작품 누가 나왔나 햇길리는데 연기도 둘다 너무 잘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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