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26학번 지원이요」 32화 성시경 편 술자리. 웃다가 어깨를 퍽퍽 치는 하지원에게 성시경이 “이런 거 너무 많이 하지 말라고, 남자들 속아”라고 말렸는데… 술자리 막바지, “난 너무 기쁘다” 한마디에 시작된 놀림과 또 어깨 퍽퍽.

▶ 출처: JTBC 「26학번 지원이요」 32화 「지원이가 해림이가 되어 성시경과 나눈 진솔 토크」 https://www.youtube.com/watch?v=2xi3Z4nWF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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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comments
  1. 그거 알아요? 웃으면서 남자 어깨 때리는 여자들은 정작 동성친구들 어깨는 안때려요 ㅋㅋ 그리고 남자들은 저러면 뜬금없이 팔뚝에 힘 꽉 주더라?

  2. 살살 터치하는것도 아니고 두들겨 패네
    웃을 때 저런 버릇 가진 여자들 많이 봤지만
    저렇게 세게 때리는 사람은 처음 봐

  3. 하지원 비서진에서도 이서진한테
    터치많이하든데
    성시경한테도ㅋㅋ
    둘이 공통인부분이 있는남자들인데~~^^;

  4. 나이에 좀 맞게 행동하는게 좋을듯요
    머리 넘기고 .또 넘기고 웃기지도 않은데 크게 옆에 사람 때리면서 과해보여요ㅜ 60살에도 저런 행동하면 .지금도 적은 나이아닌데.

  5. 확 짜증나는 버릇이네 해맑게 소리내어 웃으면서 툭뚝 손찌검하다니;;;이뻐한 배우였는데 진짜 나쁜 버릇이다

  6. 하지원이 저거모르겠어? 나이50인데..저 행동들이 남자에게 어떻게받아들여질지..
    몰라서하는 행동들이 아니야

  7. 하지원 정도면 성시경이 감당할수 있을텐데 .. 보통 여자는 눈에도 안차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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