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돌림 논란중인 신세경
이번 백상에서 신세경이 휴민트로 여자조연상을 받았는데

여기에 어쩔수 없다팀에서 대놓고 불많을 드러낸것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음
스타트는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이성민
욕까지 했다는 발언은 선을 씨게넘은게 아니냐는 분위기고
같은 후보였던 염혜란도 비꼬는듯한 발언으로 논란이됨
마지막으로 어쩔수가 없다의 감독 박찬욱인데.
심사에 대한 강한 불만 표시라는 해석이 지배적임.
이에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이든 사람들이 젊은이를 담구는 현장이라며 비꼬는 상황이며.
반대하는 측에선, 농담도 못하냐, 시상식에서 저 정도 발언은 유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사실 이번 논란은 여우 조여상 후보에 쟁쟁한 후보들이 워낙 많았기 때문인데
어쩔수가 없다의 염혜란, 세계의 주인 장혜진, 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 얼굴의 신현빈 등
이들을 뚫고 신세경이 되었다는 것엔 약간 갸우뚱이긴 함.

그래도 결과에 승복하고 축하해주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떰?

21 comments
  1. 솔직히 다 별로였음
    휴민트도 별로였지만 어쩔수가는 더 지루했음
    👍👍🏻👍🏼👍🏽👍🏾👍🏿👍👍🏻👍🏼👍🏽👍🏾👍🏿

  2. 진정한 배우라면 상을 받든 안받든 연기에 최선을 다한거에 만족했으면 좋겠네. 상받으려고 열연했냐? 신세경이 무슨죄냐. 저 세명. 진짜 꼴보기싫고 탈덕이다.

  3. 백상 예술대상 없애주세요. 저희 애는 초청도 못 받고 상도 못 받아 상대적 박탈감 느끼네요. 없애주세요ㅋ

  4. 한 놈만 했으면 아 농담이구나 했을건데 이놈 저놈 다 한마디씩 짖거리면 그건 농이 아니라 조리돌림이지
    1절 만 했으면 웃고 넘길 농담이 이놈 저놈 2절 3절 그러니 논란이 될 수밖에 나름 그래도 배운것들 아닌가

  5. 휴민트 봤는데 배우들 전부 고생한게 느껴졌고 연기도 다들 잘했던데..내용이 뻔하긴 하지만 대본이 임팩트가 없었던거지 배우들 잘못이 아닌것같아요….

  6. 후보들 영화 싹다 안봐서 추측할수는 없지만 신세경이 받았으면 쟤도 잘했나보지. 나이쳐먹은 꼰머들 아주 배알이 ㅈㄴ꼴리셨나보네 ㅋ

  7. 웃고 넘길만한 농담도 선이 넘긴했네 정말 좋아했던 배우들인데 옛날 이휘재보는 느낌임

  8. 난 당사자가 불편하면 잘못된거 라고 생각함
    당사자들끼리 엄청친해서 농담형식으로 말한거면 어쩔거고 무례하다말다 제3자가 나서서 말하는것도 웃김
    본인등판해서 말하는거아니면 중립기어 넣고 기다리는게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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