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황정음은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의 2026 여름”이라는 글을 달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아들과 휴양지에서 시간을 보내는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과감한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뒤태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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