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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선생님 사칭> 투자 유도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28 comments
  1. 말 잘하는 자식 때문에 겪은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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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자꾸 내 앞길을 가로 막고 무시하는 엄마… 근데 엄마말은 안들어요, 왜냐면 그게 아니라는걸 내가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면을 키우세요, 엄마는 나에게 생명을 주고 생명이 유지되도록 키워준 고맙고 감사한 존재이지만 거기까지입니다

  3. 80넘은 지금까지 지방 사대 가지않고 서울로 대학 갔다고 우릴 나무라시는
    부모님
    앞에 설때마다 자식들은 죄인이 됩니다

  4. 부모가 시킨대로 해서 잘못됐을때 그자식들은 부모탓을 합니다. 그러니 진로든 결혼이든 선택은 본인이하고 본인이 감당하도록 교육시켜야한다고 봅니다. 세상은 생각보다 빨리 더빨리변하는거같아요.❤

  5. 정말 현명하신분~~
    저도 그걸로 부모와 사이가 안좋은데…
    지금도 본인뜻 따라주기만…
    내 부모가 나에겐 스승이다.
    난 내부모 반대로 내새끼 키우려한다.

  6. 우리 큰애가 자꾸 공부는
    중요하지 않대요.
    자기는 요리사할거고
    호텔 들어가서 보조부터
    시작해서 호텔 주방장까지 하다가
    나중에 청와대 쉐프로 들어가거나
    자기만의 가게 창업할거래요.
    대학은 중요하지 않다.
    공부 못해도 된다.
    자격증과 실력이 중요하다 말해요.
    요리 학원은 엄청 열심히 가요.
    공부 학원은 매일 안가려고해요.
    네.저는 입시 잘 몰라요.
    그저 공부만 잘하면 잘살수있다고
    배우고 큰 세대입니다.
    아이 말을 들어야겠죠?ㅜㅜ

  7. 맞아요 저는75년생이고 당시 수능도 반1등 이였는데 대학간다했다고 혼만 났어요 몇일을 울었어요
    3년뒤 제가벌어 대학가긴했지만 딸은 살림밑천이라는 얘기가 젤싫었어요

  8. 짝짝짝🎉 선생님 멋지세요 😊
    감정표현 잘 못하는 1인예요 !
    너무너무 말씀을 잘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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