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OP REMAKE Vol.1

【만찬가】
Original Title “晩餐歌”
Original Writers “tuki.”

Produced by 강남, DGL

Director of A&R 김상엽
Director of Marketing LAIRA J
Project Marketing Euna, SEOIN, PearlL
Project Manager 황연준, 김지향, 미나미

[Music]
Music Producer by 최영호 (핸섬피플)
Composed by tuki.
Lyrics by 이스란
Arranged by 최영호 (핸섬피플)
String Arranged by 최영호 (핸섬피플)
Chorus by IRIS
String by 융스트링
Guiar by 장재원, 최영호 (핸섬피플)
Piano by 최영호 (핸섬피플)
Midi by 최영호 (핸섬피플)
Recording Directed by IRIS
Recorded by 김민희 @821 Sound
Mixed by 구종필 @KLANG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MV]
Director Yang Myunghoon
AD Kim Dongwu
PA Nam Gibeop, Lee Dayeon, Lee Sujeong

DOP Woo Sangbeom
1st Jeon Seungbeom
2nd Choi Woosu

Gaffer – Kim Taeyou
1st – Song Jongkeun
2nd – Kwon Sumin

Art Director Shin Sujeong

Edit Yang Myunghoon

Presented by SHGOLD NETWORKS

#JPOP_REMAKE_Vol1
#만찬가 #晩餐歌 #태연 #TAEYEON #리센느 #RESCENE

강남콩 달성! 1000만까지 함께 해요💚※
😄정주행하기 딱 좋은 강나미 영상은 매주 목요일 7시에 찾아옵니다😄

⬛ 비즈니스 문의 : contact@shgoldcompany.com

44 comments
  1. 강나미가 열시미 준비한 J-POP REMAKE Vol.1🎵 무한 밤복 재샌 약속 🤙 마니마니 드러주새요 진짜 열시미 해써요!!!!

  2. 강남이 이 기획을 한 이유가 제이팝 1도 모르고 관심도없는 만찬가? 그게 뭔데 한정식집 이름인가? 라고 반응할 대다수의 일반대중에게 문화교류 차원에서 일본의 좋은 노래를 소개할 목적으로 한거지 소수 제이팝팬이나 원곡을 잘 아는 이들에게 번안평가 받으려고 리메이크 한게 아니지. 차트추이를 보니 프로젝트가 성공적인것 같구만

  3. 한줄 요약 :

    태연씨 목소리로 일본어 버전도 내주시면 안되나요..🙁

    강나미 씨가 보신다면 한번만 읽어주세요.

    제 개인적인 입장 입니다.

    이탈리아 요리를 한국 대중에게 알리겠다고 한국 요리사가

    고추장과 김치를 팍팍 넣어 김치 파스타 출시한거랑 머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이탈리아 요리를 낯설어하니 어쩔 수 없다?

    이탈리아의 원조 음식을 사랑하는 이들이 들을 건 생각 안하고 제이팝 1도 모르는 사람만을 신경 쓴 기획이라고 밖에 생각이 들지 않고

    메뉴판에 원조 이탈리아식 정통 파스타도 같이 낼테니 둘다 먹어보고 먹고 싶은 걸로 먹어라 라는 느낌으로

    두가지 메뉴로 올려두었으면 싸울 일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영상은 그대로 쓰고 믹싱만 새로 맡기는데 전문 엔지니어 믹싱러가 해봐야 10만원도 안하고

    제 입장이지만 만찬가의 원본을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태연씨의 목소리와 너무 잘 어울리고, 노래실력은 말할 것도 없이 너무 좋고 아름다우시지만
    번안을 들을 때마다 화딱지가 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태연씨와 믹싱러가 200% 요리 해주신거라고 생각이 들고

    먹는 사람 입장에서는 주방의 여러 담당과 요리사가 오히려 이상한 재료를 가지고 200% 힘을 발휘하여 요리를 완성해낸거지
    총괄과 기획자가 일반대중에게 문화교류 차원에서 일본의 좋은 노래를 소개할 목적으로 기획 한 것이라면 좀 더 생각하고 낼 수 있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4. 원곡 일본어 버전 + 한국어 번안본
    버전 두개를 올렸다면 과연 댓글이 이 정도로 불탔을까.. 싸운다해도 듣고 싶은 거로 들으세요. 라고 말할 수 있지 않았을까..

  5. 여기 나오는 미나미님이 방과후설렘에 나왔던 분이랑 동일한 분인가……?

  6. 강남도 역시 음악하는 사람이구나
    한국이랑 일본 음약의 가교 역할을 하면 참 좋을 것 같음
    앞으로도 좋은 일본노래 많이 소개해주세요

  7. 번안 첨엔 엥 스럽지만 듣다보면 너무 좋음 다른 번역 만찬가 듣고오면 번안 잘했구나 싶을거임 일단 태연음색 미쳤고 올라오는 커버 중 태연버전 따라갈만한거 아직 못찾음

  8. 너무 일본어 가사에 맞춰서 가사 쓰는거 아닌가…
    녹았다기 보다는 어색하다는 느낌이 강한데요…
    라고 써버리면 방구석 비평가 밖엔 안될테니, 열심히 듣겠습니다.
    탑 가수의 번안곡은 귀하거든요.

  9. [Korean:]

    널 울게 할 날 알아
    더 이상 안돼 너와 이젠 아니야
    날 잊어 주길 바라
    어차피 널 울리고 말 테니까
    넓은 세상 아래
    다른 것도 가끔 먹고도 싶은 나기에
    널 울게 할 날 알아
    또 아프게 할 날 알아

    다만 왜 네가 아님 아무 맛이 나지 않는데
    너만 괜히 보고 싶은 나인 건데
    네가 아니면 만나기도 싫은 나인데
    정말 멋대로네
    아직까지 애매모호한 나인데
    사랑의 존재란 거 다 뭔데
    네가 전부 알려 주면 안될까

    난 수십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난 수십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널 울게 할 날 알아
    분명 영원은 욕심이기에
    이토록 가슴을 앓아
    언젠가 다시 또 널 울릴 나라
    마음과 다르게 가끔씩은 자꾸 서로를 이해 못 해
    널 울게 할 날 알아
    맞아, 널 울게 할 날 알아

    다만 떠나갈 용기마저 나지 않는데
    왠지 변하고 싶지 않은 마음뿐인데
    네가 아니면 만나기도 싫은 나인데
    정말 멋대로네
    아직까지 애매모호한 나인데
    사랑의 존재란 거 다 뭔데
    언제나 거기에 네가 있는데

    난 수백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내게 말해줄래
    난 수백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떠나지 않은 채 내 곁에 있어줬던 건 너야
    결국은 전부 너 하나였던 건데
    눈물 어린 상처들과 아픔은 영원히
    가슴에 그대로 남는대도

    난 수천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난 수천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얻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모든 걸 oh
    난 수만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잊지 못할 듯한
    사랑의 고백을 너에게 줄 거야
    난 수만 번의 긴 밤을 보낸다 해도 잊지 못할 듯한
    너의 마음속 full course 내게 줘

  10. jpop에 억지로 한국어 욱여넣은 느낌.. 일본어 발음과 유사한 가사라면 모를까

  11. 태연이 엄청 깔끔하게 잘 커버 해서 부른건 맞는데 개인적으로 일본어 가사가 뭔가 쫀득한 느낌은 어쩔수없네….

  12. 몇몇 번안곡은 원곡 가사의 발음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신경을 덜 쓰는데,
    이 번안은 원곡의 발음을 살리려는 고민을 많이 한 티가 난다.
    누군가에게 최고는 아닐 수 있어도, 나는 꽤나 마음에 든다.

  13. 저 풀코스 어쩌고 되게 오글거리겠지.. 했는데 태연이 하니까 하나도 안오글거림 미쳤다 태연 목소리랑 미나미 얼굴보려고 맨날 출석찍는중

  14. 워낙 유명한 노래라… 한국어 가사로 들으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근데 뭔가 직역한 말투라 자연스럽지 않달까? 좀 매끄럽게 의역하면 어떨까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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