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 #창타지오 #스즈메의눈물ost

47 comments
  1. 5개월만에 노래하는거 맞나요?그동안 목 관리 정말 많이했네요 다행이네요💞💙💙💞

  2. 이창섭은 너무 행복하겠다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노래를 하면서 사람들한테 사랑도 받으니깐.. 원래 노래에 관심 1도 없었는데 이창섭을 알게 된 후로 관심이 하나둘 생기면서 나도 이창섭같은 인생을 살고 싶기도 하고 그런 삶이 너무 부러워서 진지하게 노래 쪽으로 진로를 생각한 적도 있고 참.. 창섭오빠 제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서 너무 고마워요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영원히 예지앞사💙

  3. 日本のチャンソプファンです。
    本当に彼の声を聞いていると自然に涙が流れます。
    感動を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ずっと応援しています。

  4. 日本語の発音もとてもお上手なのもあって一段とひき込まれました。
    勝手に涙が溢れてきました。
    とっても素敵です✨

  5. 아니진짜 오ㅓ…개미친거같음 머글인데 진짜 와..일본 상영 때부터 스즈메노 나미다 이 노래만 엄청 좋아했는데 …
    역시 클라스가 다르네 진짜……
    개감격먹고 감
    가사 이해력 전달력 발음 걍 다..역시 달라..진짜 박수치고감

  6. 오케스트라랑 정말 한몸이 되어서 노래를 부르는데, 오빠의 목소리도 하나의 악기처럼 같이 어울러져서 너무 아름다워요 ㅠㅜ 갈라콘 다 좋은데 유독 이 노래에서 더 진가를 발휘하는 느낌..! 새벽감성 돋는 지금 들으니 여운이 가시질 않아서 몇 번 더 듣다 자야겠어요 진짜 목소리가 어쩜 저렇지… 진짜 누가 훔쳐갈까 무서우니까 누가 국보 지정 좀 해주세요 우리 짱섭이 목소리 ㅠㅜ

  7. 일본노래 관심갖은적이 없었는데 창섭님 노래는 왜이렇게 예쁘게 들리는지 모르겠네요
    내죽생은 덤덤한데 저리고..
    목소리가 일본노래랑 잘 어울리네요
    가끔 생각나서 들으러옵니다
    오늘처럼…

  8. 내게 영원한 여름을 선물해줘서 고마워
    비가 오던 7월의 어느날에 들었던 목소리와 선율을 이맘 때 쯤 되새기며 항상 기억해

  9. 갠적으로 반일감정이 크고 덩달아 일어 참 듣기싫고 유명한 에니메이션도 일어듣기싫어 안봤는데..누구 입에서 나오는 소리인가가 중요하네요 😅유튭에서 미친 라이브 보고 창타지오 찾아왔어요❤이창섭 영원하라❤

  10. If I'm not mistaken this was Changsub first stage after hiatus because of the vocal polyps. It's almost 2 years since that,,now he is completely healed. Changsubah you came so far to be a better sin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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