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마흔세 번째 축복 대상🍻

🏡 차린 건 쥐뿔도 없는 곳에 단종 전하 납시오,,, ,🙇🏻‍♀️
차기작❓ 신곡 홍보❓ N O🙅‍♂️ ‼️
오직 영z ㅣ 보기 위해 놀러 왔다는 내 단종님..꒰ᐡ⸝⸝σ̴̶̷̤ . σ̴̶̷̤⸝⸝꒱꜆💖

주량 소주 반 병은 가뿐히 넘기더ㄴㅣ
“오늘 아무도 못 가!!” 발언에
올크크 team 차쥐뿔 K.O. 한 건 안 비밀 ,,, (•̅灬•̅ )

술게임부터 상황극까지 G대로 놀고간 5️⃣월의 남자 윙깅,,,🐰❤️
우리 마음 속ㅇㅔ〰️ 저장〰️ ୧(՞σ̴̶̷̤ . σ̴̶̷̤ ՞)و💘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시즌4
5월 22일(금) 오후 7시 39화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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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기영이숯불치킨x박지훈x차쥐뿔이 준비한 구독자 이벤트🍗

해당 영상에 댓글을 남겨주신 구독자 분들 중 5️⃣0️⃣명을 추첨해
기영이숯불치킨 3만원 상품권을 쏩니ㄷㅏ😎
댓글 남기고 치킨 한 마리 잡아가세요 ٩(^ᗜ^ )و ´- 💕🎶

📍응모 기간
: 5월 15일 (금) 오후 7시 ~ 5월 19일 (화) 오후 7시

📍당첨자 발표
: 5월 22일 (금) 오후 6시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유튜브 커뮤니티

#유료광고 : 기영이숯불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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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이영지의 1:1 취중진담 토크쇼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업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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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 Boxmedia.a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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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영지 #차린건쥐뿔도없지만 #차쥐뿔 #Youngji #박지훈

42 comments
  1. This video healed me a little. It was nice to see Park Ji Hoon laughing so much after watching him in the movie. Thank you Young ji for being such a good host this time too❤

  2. 영지 이번 영상 거의 오은영 선생님이네 말 진짜 따뜻하고 깊게 잘한다 내가 만약에 지훈이랑 똑같은 고민 가졌는데 저런말 들으면 울듯

  3. 와 진짜 박지훈 댓글도 많지만 이영지도 말 멋있고 이쁘게 잘한다.. 나도 저렇게 말 잘하고 싶네

  4. 마지막 20주년 축하장면 그냥 드라마 속 한장면 같다…영지멘트까지 다 뭔가가 아름다움..ㅋㅋㅋ큐ㅠㅠㅋㅋㅋ

  5. 이번시즌 아니더라두.. 박지훈x도경수 같이 나와주면 안됨? ㅠㅠ 영지소녀 가운데 앉혀놓고 상황극도파민 뿜뿜하고싶음…❤

  6. 😂😂😂😂😭🤌🏻🤌🏻aku tidak bisa berhenti tertawa,..ini sangat menyenangkan.. sehat dan sukses selalu untuk kalian semua.. semangat.!!

  7. 아ㅋㅋㅋㅋㅋㅋㅋ오늘 진짜 영지 너무 그 사극드라마에 감초역할을 맡은 배우 같아요ㅠㅠㅠㅠㅠㅜㅠ 너무 웃기다 진짜

  8. 영지님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용😊😊😊
    주머니에 쏙 넣어다니고 싶어용❤❤❤❤❤❤❤❤❤❤❤❤

  9. You are not mad, are you?? Right???
    My pants are falling !!! yougji yaaaa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처음 볼 땐 그냥 귀엽고 잡아먹고시펏는데 여러번 보다보니 감동 개꽉낌..
    영지님이 “예전의 직선적인 너도 너고, 팬을 생각하며 고민하는 지금의 너도 너고, 둘 중 어느 쪽도 가짜가 아니다.” 라고 계속 말해주는 듯한..🥹
    이 때 지훈님이 안도한 이유도 뭔가 스스로 부정적으로 보던 변화를, 가식이 아니라 팬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이 커지며 생긴 변화로 봐줌에 ‘변한 게 아니라 성장한 거구나’ 하고 자기 변화를 이해한 듯도ㅜ

    제일 좋았던 건 17살의 너로 돌아가라가 아닌, 28살의 박지훈의 취향이 중요하다 한 부분.. 차쥐뿔은 어록모음집인가요
    영지님이 “팬들은 어떤 너라도 사랑할 거야”까지 명시적으로 말한 건 아니지만, 이제는 네 취향과 너다운 모습으로도 충분히 팬들을 설득할 수 있는 나이와 위치가 됐다고 안심시켜주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좋음상태..

    팬들 입맛에 맞춰주려는 박지훈도 사랑스럽지만, 호불호 확실했던 시절의 박지훈을 좋아했던 팬들이 성장한 박지훈의 모습을 안 사랑할리 만무하다고 생각함
    그러니 지금의 박지훈까지 포함해서 자기자신을 인정해도 된다고 말하고싶음

    쓰고보니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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