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CHANGSUB 이창섭 – ‘우리들의 동화’ Official Audio

Lyrics by 서동성
Composed by 유해준
Arranged by 유해준

#이창섭 #LEECHANGSUB #우리들의동화 #Youth

아버진 늘 말씀하셨지
큰 사람이 되라고
나무처럼 단단하게
어른이 돼야 한다고

어머닌 늘 걱정하셨지
힘들지는 않냐고
더 많은 걸 주지 못해
미안해 아파하셨지

잘난 사람도 큰 사람도
되지 못해 볼품없지만
버거워도 내 꿈을 파닥이며
오늘도 날갯짓한다

높이높이 날아올라라
젊은 날의 꿈이여
한 발도 채 가지 못해
떨어져 구를지라도

무너진 어젤 다시 업고
세상이란 폭풍 속으로
힘겨워도 나에겐 꿈이 있어
오늘도 날갯짓한다

멀리멀리 날아가 보자
푸르른 청춘이여
껍질을 깬 나비처럼
언젠간 날 수 있겠지
힘차게 날 수 있겠지

37 comments
  1. 부모님 이야기에 눈물 그렁하다..이네 자식을 둔 부모의 입장에서 또 울컥해..
    창섭아 고마워..💙나의 지나간 청춘과, 지금 현재의 청춘을 생각하게 해줘서..

  2. 어정쩡한 나이가 되니…청춘이 지나간건지…아직청춘인건지….모르고 살아가고잇엇는데 노랠 듣자마자 마음이 쿵쾅쿵쾅…. 나 아직 청춘인가바😂😂 역시 이창섭…!!!짱!!!!

  3. 어떤 노래든 그가 부르면,
    가슴에 남는 이야기가 된다..

    ..사랑해 이창섭.
    그리고 고마워…ㅠㅠ

  4. 🩷🩷🩷💙🫶💙🩷🩷🩷🌷🌹🌸🌺So beautiful…reminds me of the Cherry Blossoms. Thankful for your beautiful voice and words….🌸🌺🌸🌺

  5. 잠들지 못하는 밤입니다
    항상 절 걱정하시는 늙으신 부모님생각에ㅠ
    청춘이 나에게는 있었나 생각할 정도로 앞만보고 댤리기만 하면 되는줄 알았는데ㅠ
    이제는 가끔씩 깊은 한숨 쉬며 쉬어가야겠어요ㆍ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이노래로 인해 잠못드는 밤이 될것같아요

  6. This is beautiful, vocally, lyrically, and compositionally. Appreciate the stripped down production. Will there be an official MV? The song deserves one.

  7. 이창섭 목소리를 BGM으로 깔고 사연을 보며 공감과 위로를 받을수 있는 곡이 또 생겼네 고마워🥹

  8. 나 파닥이고 있었네.. 노래가 더해지니 날개짓에 힘이 실립니다.

  9. I have developed PTSD, anxiety, and depression cos of my father, who molested me when I was young. Life has been so difficult and I envy "ordinary people". How are ordinary families like? I suppose they must be filled with problems too, but that in itself is already a dream that I struggle to reach. I hope one day, I can be ordinary too. This song brings me to tears. As a melody for 11 years, Btob and Changsub's voice have brought much comfort. Thank you, Changsub.

  10. 창섭이형 김민종옹 노래좀 착한사랑이나 그래도 그대는 나의영원한 사랑이야 리메이크좀 제발요~~~

  11. 너무 좋은 노래에 더할나위없이 훌륭한 보컬리스트가 사람을 너무 울리네요 ㅠ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