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른다(No One Knows) – 서은광(SEO EUNKWANG)
KBS2 TV 뮤직뱅크|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됩니다.

34 comments
  1. 우리 응가오빠 꽃미남이다… 아잇! 눈부셔!! 잘한다 우리 메인보컬! 담에는 완전체로 나오자🤗 나머지 오빠들 다치지말고 건강하게 돌아와줘😘 멜로디가 기다릴께😙 >_< 비투비 예지앞사💙고거신기💙

  2. Leadernim! Just hang in there. When they comeback you will have a very lively/crazy everyday life. Hahaha

  3. 너무 위로되는 목소리 ㅠㅠㅠ응가는 음색이 부드럽고 항상 진심담아 노래 부르는 것 같아서 좋다

  4. 오빠가 너무 오랜만이라 너무 눈물이나 진짜 진짜 오빠 노래 듣고 위로 많이 받았어요 정말 사랑해요 더욱 활동 열심히 하고 사랑하는거 알죠??? 사랑해요용
    It's been so long since I heard your song that I cried a lot. I was really comforted. I love you so much. You know that we work harder and love each other, right?

  5. 노래 진짜 은광오빠 목소리랑 잘어울리는노래이기도 한데 노래가 너무이뻐서 사람들이 많이 알았으면 좋겠다
    여러분 스밍 열심해 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6. 썸넬 미쳣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7. 울오빠 바지핏… 요즘 저런거 다시 유행하는건가??ㅜ 어찌됐든 은광옵 가창력을 다시 볼 수 있어서 좋다~

  8. 창섭오빠 빨리 나와서 은광 오빠랑 트로트 불러줘요 예지앞사 비투비 💙

  9. 비투비 로고 이니어부터 걍 지렸다ㅜ 일훈이형을 끝으로 6명 다 입대했다!! 언젠간 7명이 모두 다시 모이는 그날을 기다리며…

  10. 何回も見にくる私へ

    나 하나쯤 아픈 거 몰라도 되는 일
    되는대로 살아왔었어
    나는 그냥 참는 게 익숙한 일인 걸
    가슴 아픈 일이 있어도
    괜찮은 척 그냥 웃어 본다
    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내 맘은
    환한 미소 지어 보이며 난 웃음 짓는다
    혼자서 불 꺼진 내 방에 기대어
    Oh 난 눈물을 담는다 혼자
    친구들과 술자리 안부를 묻는다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나에게도 작은 꿈 있기는 했었지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흐릿하게 그때 추억한다
    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내 맘은
    환한 미소 지어 보이며 난 웃음 짓는다
    혼자서 불 꺼진 내 방에 기대어
    Oh 난 눈물을 담는다 혼자
    화도 낼 줄 몰랐었던 좋은 사람아
    앞만 보며 달려왔지
    오늘도 내일도 외로운 밤
    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외운다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난 허물을 벗고
    혼자서 웃는다 나에게 묻는다
    Oh 난 희망을 담는다 혼자
    거울 속에 난 이제 안녕
    안녕 안녕 안녕

  11. No One knows ウングァン

    나 하나쯤 아픈 거 몰라도 되는 일
    僕一人くらい辛いことを知らなくてもいいってこと
    되는대로 살아왔었어
    なんとなく生きてきたんだ
    나는 그냥 참는 게 익숙한 일인 걸
    僕はただ耐えるのに慣れてしまったってこと
    가슴 아픈 일이 있어도
    胸が苦しいことがあっても
    괜찮은 척 그냥 웃어 본다
    大丈夫なふりでただ笑ってみるんだ
     
    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내 맘은
    誰もしらない 誰も僕の気持ちは
    환한 미소 지어 보이며
    明るい笑顔をたててみて
    난 웃음 짓는다
    僕は笑いをつくるんだ
    혼자서 불 꺼진 내 방에 기대어
    一人で明かりが消えた部屋にもたれて
    Oh 난 눈물을 담는다 혼자
    僕は涙をこらえるんだ 一人
     

    친구들과 술자리 안부를 묻는다
    友だちとお酒を飲んで 元気かって
    이런저런 얘길 나누며
    ああだこうだ話をして
    나에게도 작은 꿈 있기는 했었지
    僕にも小さな夢があったんだ
    그 시절이 너무 그리워
    その時がとても懐かしくて
    흐릿하게 그때 추억한다
    ぼんやりとあの時を思い出したんだ
    아무도 모른다 누구도 내 맘은
    あむどもるんだぬくどねまうむ
    誰もしらない 誰も僕の気持ちは
    환한 미소 지어 보이며
    明るい笑顔をたててみて
    난 웃음 짓는다
    僕は笑いをつくるんだ
    혼자서 불 꺼진 내 방에 기대어
    一人で明かりが消えた部屋にもたれて
    Oh 난 눈물을 담는다 혼자
    僕は涙をこらえるんだ 一人
     
    화도 낼 줄 몰랐었던 좋은 사람아
    怒ることも知らなかった優しい人よ
    앞만 보며 달려왔지
    前だけ見て駆けてきたよね
    오늘도 내일도 외로운 밤
    今日も明日も寂しい夜
     
    오늘도 나에게 주문을 외운다
    今日も僕に呪文を唱えるんだ
    아무것도 아니라면서 난 허물을 벗고
    何もないんだって 僕は空っぽになって
    혼자서 웃는다 나에게 묻는다
    一人で笑うんだ 僕に聞くんだ
    Oh 난 희망을 담는다 혼자
    僕は希望を抱きしめるんだ 一人
    거울 속에 난 이제 안녕
    冬の中に 僕はもうさよならを告げて
    안녕 안녕 안녕
    さよな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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