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원지안 #이엘 #강기둥 #이주영 #김미경 #shorts

13 comments
  1. 동운일보식구들과 동아리선배들의 마음을 이딴 식으로 농담 몇 컷으로 다루지 말아주세요 작가님ㅠㅠ 지우보다 이 분들이 더 애틋하게 느껴져요 자주 종종.
    박서준배우의 기깔난 연기가 그 분들과 시너지 낼 때가 대존맛이라구요 ㅠㅠ

  2. 지우란 애 성격은 참 싸가지다 깜짝 생일파티인 줄아는 오빠 감동을 싹 깔아 뭉개는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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