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년생김지영
1982년 봄에 태어나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오늘을 살아가는 ‘지영’(정유미).
때론 어딘가 갇힌 듯 답답하기도 하지만
남편 ‘대현’(공유)과 사랑스러운 딸, 그리고 자주 만나지 못해도
항상 든든한 가족들이 ‘지영’에겐 큰 힘이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처럼 말하는 ‘지영’
‘대현’은 아내가 상처 입을까 두려워 그 사실을 털어놓지 못하고
‘지영’은 이런 ‘대현’에게 언제나 “괜찮다”라며 웃어 보이기만 하는데…
모두가 알지만 아무도 몰랐던 당신과 나의 이야기
❗️영화는 풀 버전 감상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출연진:
#정유미 #공유 #김미경 #공민정 #박성연
#이봉련 #김성철 #이얼 #차미경 #손성찬
#강애심
35 comments
시어머니가 정상이 아니에요
와…무슨 저게 말도 안되는 반응인지 가족이면 응원해줘야지…본인이 돈줄것도 아니면서…커리어를 아려나?
시엄마 도랏?
이런사람도 있고 저런사람도 있는거지 며느리가 병신인 경우는 없을까? 존나 많다 50대는 모르겠는데 40대에는 미친년들이 너무 많아서 걸러야함
저런 시어머니.. 쪼르르 사돈 어려운줄 모르고 전화해서 막말 내뱉는 사람.. 인생에서 굳이 겪어보지 않아도 될 일을 40 50 60대 여자들이 많이 겪고 있다..ㅠㅠ
페미싫지만, 저 영화가 왜 페미야?
지영이가 좀 눈치가 많이 없네ㅋㅋ
육아휴직 시키고 일한다고 하면 저런 시댁이 좋아할까 ?
저지르고 나서 걸리면 모를까 결혼하고 딱 보면 느낌 없음?
난 운전하는것도 시댁만 모름
사람이 돈있는거 성공한거 잘되는거 뭐한다는거 다숨겨야함 입에 오르내리면 부정만탐
말해봐야 좋을꺼없음
현실은 더하지 ㅋㅋ 저런 남편도 보기 드물다 😅
진짜 김지영세대가
이나라 망친 주범
너무 현실과 같으면 먼가 불편해서 보기힘들어짐 이거 나왔을때 꽤나 욕먹었었음 80년대생이 당하면 얼마나 당했냐고 근데 지금이라도 뭐 다를까싶음 부모시대땐 정말 심했지 정도만 다를뿐 지금도 크게 다르지않음
누가 페미라고 합니꺼? 며느리들만 아는건가? 사실 그게 문제임 며느리들만 아는거고 다른 분들은 전혀 공감 못한다는..
시엄마한테 굳이 다 얘기하는 며느리도 참… 남편이 도와주면 쉬쉬 해야지 성격 알면서도 얘기한다는건 ㅋㅋㅋ자기가 자기 욕 먹는일 참 답답한 영화 ㅠㅠ
나도 애못가진다고 시엄마가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애 병원도 데리고가보라 개소리 시전한거 나중에 애낳고 알게되서 개 열받아서 개싸웠다 끝까지 미안하단말안하드라 그냥 내인생에 도움 하나도 안되고 그냥 내앞길막는 방해꾼이랑 생각에 이젠 안본다 한번사는인생 절대 저런 방해꾼한테 휘둘리지마시길
그냥 전화를 안해요. 초반에 욕 먹으시고 명절때만 보기로
육아휴직 쓰면 승진은 나가리이긴 합니다…
후배가 내 상사가 되고 그러죠 ..
니손주새끼낳은거야 남자도 당당하게 육휴쓰라고한건데 왜 시어머니주.제에 이래라저래라인지……..며느리들시한부만드는거 시어머니들이다. 휴…………사표내고 그만둔것도아니고 왜 ㅈㄹ이고!!!!난 죽을뻔했다
ㅆㅂㅆㅂ
고마워요 시엄마 나 놀고 집에있고 어머니 아들 등골빼무께요
결혼할때 반반하고 당당해져라ㅋㅋ3천가져왔으면 닥치고살고
불고기들 총출동이노
그때 욕먹을때 별관심 없었는ㄷ ㅔ 애낳고 보니 현실고증 쩐다 ; 열받네 시엄마 하
공유도 되게 꼴보기싫으네! 아이낳고 여자들이 화가 많아지는 이유를 알것같음!
페미천국이네 😊
ㅋㅋ 시바 이해 존나 안가네. 난 내가 육휴 쓴다고 하니까 우리엄마가 존나 좋아하시던데 ㅋㅋㅋ 나도 육휴 너무 간절히 원했고. 돈은 아내보고 벌어오라고 함
82년생이 아니고 62년생이나 72년생으로 해야지..
제정신은 본인이 아인거같은디요
소설이라지만 목적이 너무 뚜렷해서 투명함
저걸 못이겨먹고 주저앉는게 ㅂㅅ 같은거야 시어매가 비정상이지만 그걸 또 못이기다니
이 영화 페미영화라고 욕 엄청 먹었지.. 볼때마다 난 서럽다. 나도 직장있었고 부모있었다!! 니 동생 니 딸 지영이처럼 이렇게 산다면 넌 속안상하겠냐.. 나쁜놈들.. 내가 악에 받쳐서 우리 딸 너같은 사람 만나면 넌 어떻겠냐 물어본 적도 있는데 대답이 내딸은 그렇게 살게하지않을거란다. 너희도 알면서..
시어머니한테 일일이 저럼거 말안합니다. 내가 남편인데. ㅈ 같은 설정 하지말고. 무조건 아내 장모님한테 달하면 알아서 잘합니다 알아서 챙깁니다 ㅈ 같은 현실반영 좀 해서 ;; 1% 가져다가 쓰지말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부모한테 대놓고 니 딸 정상 아니냐고 하긴 쉽지 않은데…
쓰레기영화
하도 페미영화라고 욕하길래 당시엔 안봤는데 대체 어느부분이 페미영화임? ? ? 오히려 며느라기? 그 드라마보다 이게 더 현실에 가까워보이는데 ? ? 며느라기도 페미드라마노?
저도 저나이대에 애키우는 사람인데 자꾸 저게 현실이라고 하는데 그건 몇몇 이상한 집에 시집가신분들이나 해당하고 한 10년 20년 전 시절 이야기입니다 무슨 82년 생이 ㅉㅉ 72년이면 모를까…. 저건 그냥 못배운집안이잖아요 ㅋㅋㅋ 요즘에 저런거 참는 며느리들도 없으면서 무슨 피해의식만 대리로 쌓여가지고 페미의미도 모르는 이상한페미들이나생기고
여자는 자기가 일하고싶고 돈 자기맘대로 쓰고싶어서 회사간다는거고 남자는 자기 가족 먹여살릴려고 일하는건데 그 차이점을 아직도 모르겠냐?ㅋㅋㅋㅋㅋ 일하고싶으면 그냥 일하고 결혼하고 애 안낳고 살면되자나 왜 맨날 불평불만하는데ㅡㅡ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