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IA 준수 – 슬픔의 행방 (悲しみのゆくえ) 자막有



2014 XIA THE BEST BALLAD SPRING TOUR CONCERT IN JAPAN

40 comments
  1. 언제나 진심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 ㅠㅠ 항상 노래 끝에 90도로 허리 숙여 인사하는데 이상하게 마음이 아려옴 사랑해 준수야 ㅠㅠㅠ

  2. 언어의장벽을 뛰어넘어 사람을 흡입시키는 그만의 마력… 두말할나위없다 매번 항상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겸손하다.

  3. 김준수의 노래를 듣고 있으면 세상에서 동떨어져 일렁이는 파도 위에서 떠다니는 느낌이 드는데 그 파도가 너무 따듯해서 모든 상처가 치유되는 기분이야…노래해줘서 정말로 고마운 사람

  4. 갑자기 생각나서 6년만에 들으러 왔는데 여전히 좋아서 무릎갈려버림 덤으로 안구건조증도 치료됨…

  5. 8분?!!!!! 슬행이 8분짜리 노래였어?!!!!!!! 김준수 당신이란 사람 정말…. 내 시간 다 가져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나 진짜 콘서트 가고싶어 분명 저기 나도 있었는데ㅠㅠ 너무 그리워ㅠㅠㅠ 진짜 미쳤음 콘서트 가고시퍼,,😭😭

  7. 10년 전에 처음 들었을 때부터 슬행이 제 최애 준수곡이에요 ㅠㅠ 전에 눈콘에서 라이브 듣고 황홀했음

  8. 언어를 모르는데도 듣고도 울 것 같은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시아준수 밖에 없었어 내 인생에

  9. 거의 10년 전에 이 노래 다른 콘서트에서 불렀을때도 준수의 감정선에 놀랐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준수의 노래는 더 가슴 저리게 만들어 ㅠ10년동안 준수는 매일 성장해왔구나 정말 대단하다

  10. 우연히 알고리즘 타고 미자때 들었던 노랜데 오랜만에 생각나서 김준수 핑크머리 라이브 치니까 나오네요ㅋㅋㅋ 다시 들어도 너무 좋고,, 그런데 아 노래는 왜 음원 사이트에는 없는건가요?! 🥲

  11. 聴く度に感動する🥹
    これほど心に響く歌を歌える人はそうたくさんはいない
    ジュンスの歌・歌声は唯一無二‼️
    これからもずっとずっとステキな歌ステキな歌声を聴かせてください

  12. 슬픔의 행방 맨 처음 나왔을 때 듣고 충격 받았었지..
    그 어린 나이에 그 감성은 정말 말도 안 됐었음ㅠㅠ
    준수랑 찰떡인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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