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유리 (JO YURI) – ‘모를 수도 있지만 (Maybe)’ Official Music Vid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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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comments
  1. A very cute and truly beautiful song, a true Jo Yuri classic. I hope she is not collecting Ice Stones or the mages will be after her!

  2. Yeahhh Jo Yuri really like Youngeun with her side face and the vocal is a little same like Youngeun-Kep1er…love voice them so much😍💋

  3. Beautiful song and cute video. Jo Yuri looks gorgerous like a real Princess. She looks just like Momo and Jihyo. Jo Yuri's voice is really lovely and she's very talented. Jo Yuri sounds just like Mina from Twice and Haseul from Loona. Her voice is really beautiful, soft, angelic and emotional. Love her so much forever and always.

  4. 빨래가 잘 마르던 날씨
    그 맘 때쯤 나 너를 만났지, ooh
    햇빛이 부서지는
    푸른 나무 사이의 넌
    참 예쁜 그림 같았어
    설렌 맘을 미소로 숨기고
    두근거림을 농담으로 감춰왔지만
    첨 본 그날부터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여전히 난 널 많이 좋아해, oh
    이런 내 맘을 넌 모를 수도 있지만
    오래 참아왔던 얘길 해줄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네 손을 잡아 볼까
    아마 넌 놀랄 수도 있지만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너와의 기억을 한장씩
    매일 일기처럼 꺼내보았지, ooh
    파도가 속삭이듯
    니가 부른 나의 이름이
    참 예쁜 걸 그 때 알았어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면
    내 맘 가득히 널 부르는 소리가 들려
    아주 오래 전부터
    그리운 미래 저 끝까지
    아마 난 널 영원히 좋아해, oh
    이런 내 맘을 넌 모를 수도 있지만
    오래 참아왔던 얘길 해줄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네 손을 잡아 볼까
    아마 넌 놀랄 수도 있지만
    처음 만난 그 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하나 둘 셋을 세고
    바람에 소원을 담아
    온 세상에 외치고 싶어
    이런 내 맘을 넌 모를 수도 있지만
    오래 참아왔던 얘길 해줄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네 손을 잡아 볼까
    아마 넌 놀랄 수도 있지만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5. Yuri my intentions is not to harm you , am only want you to know everything that is going on , I have two new brand queen to mark , and if you accepts my offer then you are one off the two , so am now looking for the other one

  6. 빨래가 잘 마르던 날씨

    그 맘 때쯤 나 너를 만났지 ooh

    햇빛이 부서지는

    푸른 나무 사이의 넌

    참 예쁜 그림 같았어

    설렌 맘을 미소로 숨기고

    두근거림을 농담으로 감춰왔지만

    첨 본 그날부터

    어제오늘 그리고 내일

    여전히 난 널 많이 좋아해 oh

    이런 내 맘을 넌 모를 수도 있지만

    오래 참아왔던 얘길 해줄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네 손을 잡아 볼까

    아마 넌 놀랄 수도 있지만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너와의 기억을 한 장씩

    매일 일기처럼 꺼내보았지 ooh

    파도가 속삭이듯

    니가 부른 나의 이름이

    참 예쁜 걸 그때 알았어

    눈을 감고 귀를 기울이면

    내 맘 가득히 널 부르는 소리가 들려

    아주 오래전부터

    그리운 미래 저 끝까지

    아마 난 널 영원히 좋아해 oh

    이런 내 맘을 넌 모를 수도 있지만

    오래 참아왔던 얘길 해줄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네 손을 잡아 볼까

    아마 넌 놀랄 수도 있지만

    처음 만난 그곳에서

    너를 기다리고 있어

    하나 둘 셋을 세고

    바람에 소원을 담아

    온 세상에 외치고 싶어

    이런 내 맘을 넌 모를 수도 있지만

    오래 참아왔던 얘길 해줄게

    한 걸음 더 다가가

    네 손을 잡아 볼까

    아마 넌 놀랄 수도 있지만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Oh, oh-woah

    Oh, 난 달려가 네게 달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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