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준하(남주혁)
수많은 탈락에 상처받은 마음을 털어놓는 혜자(한지민)
"나는 내가 봐도 좀… 후져"
스스로가 애틋한 마음에 잘 되길 바라는 마음
후져도 후지다고 인정하기 힘든 한지민(Han Ji Min) "나는 내가 너무 애틋해.." 눈이 부시게(Dazzling) 1회
하루도 쉬지 않고 열심히 살아온 준하(남주혁)
수많은 탈락에 상처받은 마음을 털어놓는 혜자(한지민)
"나는 내가 봐도 좀… 후져"
스스로가 애틋한 마음에 잘 되길 바라는 마음
27 comments
First comment
jimin☺
This sounds interesting i also a big fan of nam joo hyuk he is a great actor
한지민 연기 대박. 글구 남주혁이랑 짱 잘어울린다
남주혁 쳐다보는거 존나 설렌다
nam Jo Hyuk keren
Nam Joo Hyuk is a good actor.
I am crying so much because I am in the same state as she is in and I am not able to anything
He was there to drink too, and saw her..Both started to exchange stories, they experience. I just like how LeeJoon Ha's looks at her. 😍
For me nam joohyuk is everything
So pretty. 😍
Why is she so relatable
Han jimin and Num joo hyuk very nice. Them best actors Korea.
작가가 미쳤다..
저 대사를 가슴깊이 외쳐주는 한지민도 미쳤어..
내 모습이 떠올라서 마니 울었네요..
한지민 진짜 취한거같아~😲😲😲😲😲😲
1:53
언니…언니가 후지면 저는 …
너무 슬퍼ㅠㅠㅠㅠㅠ진짜 이해가 눈이 부시게 보면서 꺼이꺼이 울었다…
Han ji min looks like hwang jung eum
최애장면 ㅠㅜㅜ
와 내 맘을 어째 저리 잘아냐,,,,
0:35
이거 장면 보려고 정주행했는데 결국 이 내용이 아니였음… 근데 끝까지 보게ㅜ되는 드라마
술취한 연기 진짜 역대급으로 잘하는듯
진짜 술먹고 한거같기도…
한지민은 넘 사랑스럽구
남주혁은 진짜 넘 이뻐
지금의 저에요…저 어떡하죠
what drama is th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