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하(남주혁)의 말에 상처받고
슬퍼하는 혜자(한지민)에게 현실 조언해주는 엄마
"잘난 거는 타고난 거지만 잘 사는 거는 네 할 나름
나 여기 살아있다, 나보고 다른 못난 놈들 힘내라!"
상처받은 한지민(Han Ji Min)에게 현실 조언하는 엄마 "잘난 거랑 잘 사는 건 달라" 눈이 부시게(Dazzling) 1회
준하(남주혁)의 말에 상처받고
슬퍼하는 혜자(한지민)에게 현실 조언해주는 엄마
"잘난 거는 타고난 거지만 잘 사는 거는 네 할 나름
나 여기 살아있다, 나보고 다른 못난 놈들 힘내라!"
8 comments
아는 와이프에서도 엄마 딸로 나오시더니 이번에도 엄마 딸로 나오시넹
I feel her, My mom did the same when I felt my world is falling apart. Even though it hurts to hear such things. But that's the TRUTH.
대사가 예술입니다. 잘 사는거가 제일 중요 하지요.
한류 드라마??!!! 다 끝났다!!!!!! 이 드라마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한국 드라마가 문재인 빨갱이들이 정권을 잡으니 드라마가 그 저질 빨갱이 수준 따라가네!!!! 북한 모란봉이 BTS 따라잡겠다고 기쓰는거지!!!! 문재인 빨갱이들 정권하에 BTS도 얼마 더 못가겠지만!!!!!!!!!한국은 많은 젊은 세대들이 전교조 빨갱이 선생들에게 교육받아서 퇴보한 빨갱이 사상들이 드라마 여기저기서 다 보이네!!!!
Why are the women always bawling and acting so immature in these dramas?
When you finish the drama and learn the truth, this scene hits so different omfg. What a giant twist. Nothing is what it seems at all!
새겨들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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