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말걸 그랬어 모른 척 해버릴걸 안 보이는 것처럼 볼 수 없는 것처럼 널 아예 보지 말 걸 그랬나 봐 도망칠 걸 그랬어 못 들은 척 그럴걸 듣지도 못하는 척 들을 수 없는 것처럼 아예 니사랑 듣지 않을 걸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떠나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왜 이렇게 아픈지 왜 자꾸만 아픈지 널 볼 수 없다는 거 네가 없다는 거 말고 모두 예전과 똑같은 건데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떠나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말도 없이 가슴이 무너져가 말도 없는 사랑을 기다리고 말도 없는 사랑을 아파하고 넋이 나가버려 바보가 되버려 하늘만 보고 우니까 말도 없이 이별이 나를 찾아 말도 없이 이별이 내게 와서 준비도 못하고 너를 보내야 하는 내 맘이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말도 없이 왔다가 말도 없이 떠나는 지나간 열병처럼 잠시 아프면 되나 봐 작은 흉터만 남게 되니까
16 comments
おばあちゃん似てるよ言ってたよ嬉しいかったよ❗
滝本美織ちゃんに
山下智久
それならローマ字読みのがまだ歌いやすい。
何でやろな普段から韓流ドラマやKRVer.の歌を最初はカタカナ表記ので覚えて慣れたらローマ字表記ので段取り練って覚えてったからなんかな逆に日本語で歌詞を面白くされてるのでは覚えにくく感じるようなっちょってん。
A .N.JEEL の他の曲でも作ってほしい!!
ほんとに好き
💛💛💛💛😘😘😘😘😘💋💋💋💛💛💛💛💛😘💋💋💋💋💋💋💋💋💛💛💛💛💛💋💋💘💘😘😘💛💛💋💋😘🌺💋🌺💛🌺💋💋💋💋😘😘😘😘💛💛💛💛💛💛💛💛😘😘😘💋💘
🌺🌺💛💓💓💛💛😘😘😘😘💛💓💓💓💓💓💓💓💛😘😘😘💘💋😘💋🌺💓💓💓💓💓💓💓💓💛💛😘😘😘💋😘💛💓💙💙💙💙💓💓💙💙💛💛💛💛💛💓💓😅💛😘💋💋💋💘💘
いい曲なのに面白すぎる
特に色気と漫画二巻wwwwwwwwwwww
하지 말걸 그랬어
모른 척 해버릴걸
안 보이는 것처럼 볼 수 없는 것처럼
널 아예 보지 말 걸 그랬나 봐
도망칠 걸 그랬어
못 들은 척 그럴걸
듣지도 못하는 척
들을 수 없는 것처럼 아예
니사랑 듣지 않을 걸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떠나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왜 이렇게 아픈지
왜 자꾸만 아픈지
널 볼 수 없다는 거 네가 없다는 거 말고
모두 예전과 똑같은 건데
말도 없이 사랑을 알게 하고
말도 없이 사랑을 내게 주고
숨결 하나조차 널 담게 해놓고
이렇게 도망가니까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떠나
말도 없이 사랑이 나를 버려
무슨 말을 할지 다문 입이
혼자서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눈물이 흘러내려
말도 없이 가슴이 무너져가
말도 없는 사랑을 기다리고
말도 없는 사랑을 아파하고
넋이 나가버려 바보가 되버려
하늘만 보고 우니까
말도 없이 이별이 나를 찾아
말도 없이 이별이 내게 와서
준비도 못하고 너를 보내야 하는
내 맘이 놀란 것 같아
말도 없이 와서
말도 없이 왔다가 말도 없이 떠나는
지나간 열병처럼 잠시 아프면 되나 봐
작은 흉터만 남게 되니까
なんか分からんけど覚えやすい笑
いまから 鍛えるために ハードなのを わざとやろう
27 だけど しょみんだけどやるじ
にほんじん
하지말 걸 그랬어
ハジマル コル クレッソ
言わなければよかった
모른 척 해버릴걸
モルン チョッ ケボリルコル
知らない ふり しながらそうするの
안 보이는 것처럼
アン ボイヌン ゴッチョロン
見えないように
볼 수 없는 것처럼
ポル ス オンヌン ゴッチョロン
見られないように
널 아예
ノル アイェ
君に 決して
보지 말걸 그랬나봐
ポジ マルコル クレンナボァ
会わなければ よかったよう
도망칠걸 그랬어
トマンチルコル クレッソ
逃げれば よかった
못 들은척 그럴걸
モッ トゥルンチョッ クロル コル
聞けなかったふりしながら そうするの
듣지도 못하는 척
トゥッチド モッタヌン チョッ
聞くことも できない ふり
들을수 없는 것처럼
トゥルル ス オンヌン ゴッチョロン
聞けないように
아예
アイェ
決して
네 사랑 듣지 않을 걸
ネ サラン トゥッチ アヌル コル
君の 愛 聞かないんだ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을 알게 하고
サラグル アルゲ ハゴ
愛を 知るように して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을 내게 주고
サラグル レゲ チュゴ
愛を ぼくに くれて
숨결 하나조차
スンキョル ハナジョチャ
息遣い ひとつさえ
널 닮게 해놓고
ノル タンケ ヘノッコ
君に 似るように しておきながら
이렇게 도망가니까
イロッケ トマンガニカ
こんなふうに 逃げるから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이 나를 떠나
サラギ ナルル トナ
愛が ぼくから 離れる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이 나를 버려
サラギ ナルル ポリョ
愛が ぼくを 捨てる
무슨 말을 할지
ムスン マルル ハルジ
どんなことを 言うのか
다문 입이
タムン イビ
閉じた 口が
혼자서 놀란 것 같아
ホンジャソ ノルラン ゴッ カッタ
一人で 驚いているようで
말도 없이 와서
マルド オッシ ワソ
言葉も なく 来て
왜 이렇게 아픈지
ウェ イロッケ アップンジ
なぜ こんなふうに 苦しいのか
왜 자꾸만 아픈지
ウェ チャックマン アップンジ
なぜ しきりに 苦しいのか
널 볼 수 없다는 건
ノル ポル ス オッタヌン ゴン
君に 会えないということは
네가 없다는거 말고
ニガ オッタヌン ゴン マルゴ
君が いないという ことではなく
모두
モドゥ
みんな
예전과 똑같은 건데
イェジョングァ トッカトゥン ゴンデ
以前と 同じこと なのに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을 알게 하고
サラグル アルゲ ハゴ
愛を 知るように して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을 내게 주고
サラグル レゲ チュゴ
愛を ぼくに くれて
숨결 하나조차
スンキョル ハナジョチャ
息遣い ひとつさえ
널 닮게 해놓고
ノル タンケ ヘノッコ
君に 似るように しておきながら
이렇게 도망가니까
イロッケ トマンガニカ
こんなふうに 逃げるから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이 나를 떠나
サラギ ナルル トナ
愛が ぼくから 離れる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사랑이 나를 버려
サラギ ナルル ポリョ
愛が ぼくを 捨てる
무슨 말을 할지
ムスン マルル ハルジ
どんな 言葉を 言うのか
다문 입이
タムン イビ
閉じた 口が
혼자서 놀란 것 같아
ホンジャソ ノルラン ゴッ カッタ
一人で 驚いているようで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눈물이 흘러내려
ヌンムリ フルロネリョ
涙が 流れ落ちる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가슴이 무너져가
カスミ ムノジョガ
胸が 崩れる
말도 없는
マルド オンヌン
言葉も ない
사랑을 기다리고
サラグル キダリゴ
愛を 待って
말도 없는
マルド オンヌン
言葉も ない
사랑을 아파하고
サラグル アッパハゴ
愛を 苦しんで
넋이 나가버려
ノクシ ナガボリョ
魂が 出て行ってしまって
바보가 되버려
パボガ トェボリョ
バカに なってしまう
하늘만 보고 우니까
ハヌルマン ポゴ ウニカ
空だけ 見て 泣くから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이별이 나를 찾아
イビョリ ナルル チャジャ
別れが ぼくを 探して
말도 없이
マルド オッシ
言葉も なく
이별이 내게 와서
イビョリ ネゲ ワソ
別れが ぼくのところに 来て
준비도 못하고
チュンビド モッタゴ
準備も できず
널 보내야 하는
ノル ポネヤ ハヌン
君を 見送らなければならない
내 맘이 놀란것 같아
ネ マミ ノルラン ゴッ カッタ
ぼくの 心が 驚いたようで
말도 없이 와서
マルド オッシ ワソ
言葉も なく 来て
말도 없이 왔다가
マルド オッシ ワッタガ
言葉も なしに 来て
말도 없이 떠나는
マルド オッシ トナヌン
言葉も なく 離れる
지나간 열병처럼
チナガン ヨルビョンチョロン
過ぎ去った 熱病のように
잠시 아프면 되나봐
チャンシ アップミョン トェナボァ
しばらく 苦しめば いいみたい
작은
チャグン
小さい
흉터만 남게 되니까
ヒュントマン ナンケ トェニカ
傷跡だけ 残るように なるから
覚え方わかりやすい。歌詞見たら笑っちゃうww
感動の曲なの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