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마, 경도야 #경도를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이엘 #강기둥 #이주영 #김미경 #shorts

13 comments
  1. 서지우 배역으로 나와 주셔서 매주를 기다리는
    행복한 나날이였어요~ ❤️❤❤❤❤❤❤❤

    너무 감사합니다~❤❤❤❤❤❤❤❤❤❤

    빛나는 아름다운 보석 원지안배우님 늘 응원드려요~❤❤❤❤❤❤❤❤❤

    늘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들만
    가득하길 기원해요~❤❤❤❤❤❤❤❤❤

  2. 같은 이유와 마음으로 세 번을 헤어진 커플이 남은 인생 남들 보기에 재수없을 만큼 잘 살아 문제 될 거 없다.

  3. 저 상황에서의 감정연기는 너무 좋은데 사실 왜 굳이 헤어져야 하는지는 모르겠더라. 어차피 다시 만나서 같이 살자 할거면서.. 조용히 만나면 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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