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여자 전무님이야말로 진정 냉정하고 명민한 기업임원 같더라. 분명히 자기 욕심도 있지만 그걸 대놓고 드러내기보단 회사 전체를 아우르고 팩트에 충실해서 현실흐름과 개인욕망을 싱크로할줄 안다. 한마디로 탐욕을 절제할줄 안다. 이런 사람은 쉬이 휩쓸리거나 흔들리지 않음. 지연대표 남표니가 그렇게 알랑대는데도 여전히 거릴 두고 있음. 신중하다는거고 사실은 대표남편놈을 완전히 믿지 않음. 그러니까 회사를 헐값에 매각하는거 아니냐고 팩폭하면서 남푠놈 뼈를 때림. 무엇보다 이 여자 전무님은 아랫사람들 분위기파악도 민감하다. 높은자리에 있지만 사내 여론이나 분위기도 다 꿰고 보고 있음. 함부로 부하들 무시안함. 아랫사람들을 이정도 살피는 임원이라면 고객들이나 협력사나 거래처에게는 어찌 처신할까? 십중팔구로 더 세심하게 챙기고 그들의 말을 늘 경청한다고 봐야한다. 이런게 큰회사 유능한 임원의 전형적인 모습이지 … 선대 창업주가 이사람을 중용하고 아꼈던 이유가 다 있넹.
11 comments
우리지우는 그냥 이쁘더라…
중후반에 넘 지루하고 뻔해 ㅠㅠ
저런며느리는 전생에 나라를 구해야함
요즘 내맘속 원탑 ㅋ
그 진부하고 지루함을 기다리는 내가 젊어 지는거 같아 두근두근 하며 보고 있어요😅
서지우 볼려고 일주일을 기다림ㅜ
벨라진이 아니고 루카스임??
저 여자 전무님이야말로 진정 냉정하고 명민한 기업임원 같더라. 분명히 자기 욕심도 있지만 그걸 대놓고 드러내기보단 회사 전체를 아우르고 팩트에 충실해서 현실흐름과 개인욕망을 싱크로할줄 안다. 한마디로 탐욕을 절제할줄 안다. 이런 사람은 쉬이 휩쓸리거나 흔들리지 않음. 지연대표 남표니가 그렇게 알랑대는데도 여전히 거릴 두고 있음. 신중하다는거고 사실은 대표남편놈을 완전히 믿지 않음. 그러니까 회사를 헐값에 매각하는거 아니냐고 팩폭하면서 남푠놈 뼈를 때림. 무엇보다 이 여자 전무님은 아랫사람들 분위기파악도 민감하다. 높은자리에 있지만 사내 여론이나 분위기도 다 꿰고 보고 있음. 함부로 부하들 무시안함. 아랫사람들을 이정도 살피는 임원이라면 고객들이나 협력사나 거래처에게는 어찌 처신할까? 십중팔구로 더 세심하게 챙기고 그들의 말을 늘 경청한다고 봐야한다. 이런게 큰회사 유능한 임원의 전형적인 모습이지 … 선대 창업주가 이사람을 중용하고 아꼈던 이유가 다 있넹.
루카스를 기다리며..
초중반은 애네들 이야기에 끌리고 후반부 부턴 내용보단 지우만 보려하는거 같아 ㅋㅋ
요즘 원지안 보려고 본방을보네 여주 매력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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