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좀 속상해요 #경도를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이엘 #강기둥 #이주영 #김미경 #shorts

4 comments
  1. 경도에 대한 흑심도 깔려있지요. 남의 인생에 관여 하지 않는게. 좋아요. 그냥 드라마군.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