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듣는 가창력! 영화 [영웅] 김고은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



동지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특별 공개! 🙌🏻
김고은 배우의 영화 [#영웅] 넘버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 풀버전!🎵

📢 여기서 잠깐! 동지 여러분의 노래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깜짝 챌린지 오픈!💥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에서 나만의 최애 소절을 골라 커버한 영상을 촬영하여 개인 SNS에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상에 온리 원!☝🏻 배우 친필 싸인 블루투스 마이크🎤와 도미노 피자 세트🍕를 드립니다!

📌 참여방법
1) ‘당신을 기억합니다, 황후마마여’에서 마음에 드는 소절 선택!
2) 해당 소절을 따라 부르는 영상을 촬영!
2) 촬영한 영상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끝!

📌 필수 해시태그: #영화영웅 #김고은_넘버노래챌린지

▶ 기간: 1월 11일(수)까지
▶ 발표: 1월 13일(금) 개별 발표 예정
▶ 경품:
배우 친필 싸인 블루투스 마이크 (1명)
도미노 피자 세트 (4명)

*본 이벤트는 CJ ENM MOVIE SNS 통합으로 진행됩니다.
*비공개 게시글의 경우 참여가 제한됩니다.
*이벤트 응모 게시글은 추후 마케팅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조재윤 #배정남 #이현우 #박진주
#윤제균감독 #영화영웅 #절찬상영중

28 comments
  1. 4학년 아이랑 어제 넷플릭스로 봤네요~ 교육용으로도 괜찮을 듯합니다.

    독립운동하신 분들이 있어 우리는 이렇게 살 수 있는데 … 너는 이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할래? 했더니 ㅋㅋㅋㅋㅋㅋ 엄마 평범하게 살래~ ㅋㅋㅋ

    일년에 한번씩 아들에게 이 질문을 하려합니다.적어도 엇나가거나 나쁜 행동은 안하겠지요~

  2. 깨어있는척. 자기가 아는 역사가 새롭고 얕은 지식으로 하나의 왕국 지도자 시해를 옳다고 하는것이 맞는가……
    명성황후가 국정을 엉망으로 해도 자국의 국민의 손으로 처단 되는것이면 몰라도, 평온한 밤에 명분도 없는 낭인들의 손에 법적인 재판도 없이 죽임을 당하는게 옳다고 할수 있는지 참….

  3. 명성황후(明成皇后)의 명복(冥福)과 영혼(靈魂)의 안식(安息)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성(聖)스러운 위엄과 사랑으로 백성을 보살피시고,

    황실의 이름으로 지켜내려 했던 대한의 자주 정신, 역사의 아픔 속에서도 영원히 기억되게 하소서!

    후손들이 올바른 역사(歷史) 의식(意識)을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4. 하 진짜 엉엉울어버렸네… 절대 우리는 일제의 만행을 잊어서도 안되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이뤄낸 자유민주주의 또한 지켜야하고, 절대 그 옛날 조상님들의 피흘렸던 고통으로 일궈낸 것들을 소홀히해선 안된다ㅠㅠ……김고은 진짜 감정선뭐냐고ㅠㅠㅠㅠ 진짜…엉엉 울면서 봤네

  5. 명성황후 실제로 어떤 인간인지 다 아는데도 이것도 그렇고 나 가거든도 그렇고 보면 그냥 자동 눈물버튼임 ㅠㅠ 나쁜 새끼들 ㅠㅠ

  6. 민씨 미화좀 하지마세요… ㅠ
    조선의 국권은 조선 스스로 해결했어야할 문제지. 민씨는 진짜… 미화좀 그만 됐으면 좋겠습니다.

  7. 역사는 평가하기나름인데 ㅋㅋ
    전교조 ㅋㅋ 교육이 쇄뇌시켜 그게답아줄 아는.
    어린아이들이 불상.. 영화는 영화일뿐

  8. 2025 다시 왔어요 🥲 건청궁 견학 다녀오고 다시 생각나서요.. 볼때마다 눈물이나요.

  9. 아니 김고은 너무 대단하지 않아요? 어쩜 사람이 이래요??
    자백의 대가 보고 오는 길인데,
    당신 사람 아니예여. 연기 괴물 같으니!!!

  10. 일본이 미워도….역사를 왜곡하는건 아니지…..민비는 나라를 팔아먹고..국민을 쥐어짠 악중에 악이다.

  11. 참고로 이 영화에서 명성황후가 안타깝게 죽는 장면을 보니까 저는 명성황후가 너무 불쌍하단 생각을 하였습니다.
    근데 명성황후의 실체를 알게 되니까 저는 잘 죽었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12. 에휴 저 놈의 민비 미화 영상물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음 애초에 일본인들을 조선에 끌고 온 건 민비도 한 몫 크게 했음 저 궁녀들은 민비를 지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계급 사회인 데다가 상황상 어쩔 수 없이 강제로 희생을 당한 거임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