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그놈의 술이라고 #경도를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 #이엘 #강기둥 #이주영 #김미경 #shorts

9 comments
  1. 제발 열린엔딩 어쩌고 이러지말고 노팅힐처럼 깔끔하게 Happily ever after로 끝내주라. 얘네둘 서사 통통튀고 아름답고 설레지만 배색이나 느낌은 너어무 처절하고 칙칙하고 어둡고 힘겨워. 요즘 가뜩이나 힘든데 제에발 공원벤치에 앉아 느긋하게 책보는 경도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세상 편하게 샤인머스켓 먹는 지우로 마무리하자고!! 머 지우의 배도 살짝 불러있으면 금상첨화고~~~~

  2. 진짜 드라마 문제 많은게 무슨 남자는 천사들이냐?
    여자가 악마는 맞지만 남자가 무슨 여자가 개짓거리 다하고 나이 먹고 돌아오면 다 받아줘야하냐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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