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욱아 생일 축하한다!!🎂 규현이 부르는 ‘려욱 – 어린왕자’ || 규티비🎙



6월 21일 령구의 생일을 맞아…저도 작은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려욱아 생일 축하한다아!!!!

I brought a little birthday gift for Ryeowook today..!!
Happy birthday Ryeowook!!!!

38 comments
  1. 너의 말투 또 너의 표정 알 수 없잖아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네 맘을 얻는 일
    네가 날 기르고 길들이면
    우린 서로 떨어질 수 없을까
    둘도 없는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

    바람 같은 맘을 내게 머물게 하는 건
    어렵다는 걸 나도 알면서
    말하지 않고 널 기다려

    어린 왕자가 내게 말했어
    사람이 사람의 맘을 얻는 일이라는 게
    가장 어렵다고 그렇다며 내게 다가와
    어린 왕자가 내게 말했어
    지금은 슬프겠지만
    우린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된다고
    나와 함께 웃고 싶을 거라고

    요즘 네 얼굴 환한 웃음이 보이지가 않아
    예전엔 작은 것 하나하나에 미소 그렸잖아

    까만 하늘 위 펼쳐진 저 별들 세보며
    어렵다는 걸 나도 알면서
    말하지 않고 널 기다려

    어린 왕자가 내게 말했어
    사람이 사람의 맘을 얻는 일이라는 게
    가장 어렵다고 그렇다며 내게 다가와
    어린 왕자가 내게 말했어
    지금은 슬프겠지만 우린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된다고
    나와 함께 웃고 싶을 거라고

    넌 나에게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 되고
    난 너에게 둘도 없는 친구가 될 테니까
    장미꽃이 그토록 소중한 이유는
    피우려 애쓴 간절함 때문이야

    어린 왕자가 내게 말했어
    사람이 사람의 맘을 얻는 일이라는 게
    가장 어렵다고 그렇다며 내게 다가와
    어린 왕자가 내게 말했어
    지금은 슬프겠지만
    우린 서로 떨어질 수 없게 된다고
    나와 함께 웃고 싶을 거라고

    너에게 길들여져
    누구도 볼 수가 없어
    그렇게 오늘도 나
    널 그리며 눈물이 흘러

  2. Hola….con el estilo de Kyuhyun..me encanto y así mostrándole a mi sobrina los verdaderos cantantes del k-pop (para mi la 2da generación son los mejores)…MEX🍋

  3. 규현 때문에 슈퍼주니어를 알게 되었는데 이 노래를 커버해줘서 너무 좋다… 규현이 목소리가 려욱이의 곡에 너무 잘 어울리다니 멋지다..

  4. 다시 보는데 왜이러케 감동 이쥬 개사 모얌 모얌 막냉이들 사랑해잉🥰🥰💙

  5. This version by Kyu is so touching.. love the way he sings the last part.. not even to mention the meaning of the changed-lyrics >♡<

  6. I wish they do cover of each other's song again T T this is so good I'm still feel like crying listening to this

  7. いつも、この、曲を、CDで、聴いていた、癒やされてます。この、1枚が、たすかります。けんちゃんに、ビーズ、24玉、わたしの、譲ります。差し上げます。わたしのは、作ります。朝から、聴けて、ラッキ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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